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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협력관계 진전상황 에 관한 언론사의 보도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3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동일한 시간과 공간에 일어난, 같은 사건이라도 어떤 신문을 보느냐에 따라 독자는 다른 시각을 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렇듯,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방면으로 각 신문사에서 표방하는 기본견해는 다르다.
현재, 남과 북은 6자회담 이 후 급진전 된 화해모드로 인해 평화통일을 위한 초석인 남과 북의 대륙간 교통의 중추, 평화철도를 시험 운행하기에 이르렀다. 뿐만 아니라, 수 조 원 가량의 막대한 재원을 통해, 남북 협력기금이 조성되었다. 이는 대북식량차관, 경공업 원자재 제공, 지하자원 개발협력, 북한 산림병충해 방제지원, 경제협력사업 손실보조 약정 체결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행하기로 한 약정내용만 보더라도, 그 규모가 큼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남과 북간의 경제협력을 보는 시각의 차이는 있는 것이 다양할 것이다. 한 쪽에선,
평화통일을 위한 초석을 닦는 것이다. 이로서 남과 북은 더욱 통일로 가까이 다가간 것이다. 라고 피력하고 있고, 다른 한 쪽에선, 일방적인 퍼주기가 될 것이다. 고마워할 줄 모른다. 등 부정적인 시각을 내비추고 있다.
이는 언론사의 관점에서도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우파견해의 조선일보와 좌파 계열의 한겨레를 통해 이 두 언론사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남북경제협력에 대해 어떠한 시각을 견지하고 있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목차

Ⅰ여는 글

Ⅱ남북경제협력
1남북경제협력사업
2남북통일열차

Ⅲ 남북경제협력에 관한 두 언론사의 관점 차(날짜별)
1남북경제협력사업
2남북통일열차

Ⅳ 한겨레/중앙일보
1.날짜별/사건별 남북경협에 관한 관접 비교/분석

Ⅴ 닫는 글

본문내용

Ⅰ여는 글

동일한 시간과 공간에 일어난, 같은 사건이라도 어떤 신문을 보느냐에 따라 독자는 다른 시각을 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렇듯,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방면으로 각 신문사에서 표방하는 기본견해는 다르다.
현재, 남과 북은 6자회담 이 후 급진전 된 화해모드로 인해 평화통일을 위한 초석인 남과 북의 대륙간 교통의 중추, 평화철도를 시험 운행하기에 이르렀다. 뿐만 아니라, 수 조 원 가량의 막대한 재원을 통해, 남북 협력기금이 조성되었다. 이는 대북식량차관, 경공업 원자재 제공, 지하자원 개발협력, 북한 산림병충해 방제지원, 경제협력사업 손실보조 약정 체결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행하기로 한 약정내용만 보더라도, 그 규모가 큼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남과 북간의 경제협력을 보는 시각의 차이는 있는 것이 다양할 것이다. 한 쪽에선,
평화통일을 위한 초석을 닦는 것이다. 이로서 남과 북은 더욱 통일로 가까이 다가간 것이다. 라고 피력하고 있고, 다른 한 쪽에선, 일방적인 퍼주기가 될 것이다. 고마워할 줄 모른다. 등 부정적인 시각을 내비추고 있다.
이는 언론사의 관점에서도 알 수 있다. 대표적인 우파견해의 조선일보와 좌파 계열의 한겨레를 통해 이 두 언론사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남북경제협력에 대해 어떠한 시각을 견지하고 있는 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Ⅱ남북경제협력

우선 현재 진행되고 있는 남북한 간의 경제협력 사업의 골자와, 철도시험운행에 관한 내용에 관해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1. 남북경제협력사업
남북경제협력사업은 남한과 북한의 주민(법인, 단체 포함)이 공동으로 행하는 경제적이익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남북 주민간의 합작, 단독투자, 제3국과의 합작투자는 물론 북한주민의 고용, 용역제공, 행사개최 및 조사 연구활동 등의 행위 중 사업의 규모나 계속성, 기타 형성되는 경제관계의 특성을 고려하여 통일부장관이 경제협력사업으로 인정하는 사업이며, 단순 인적교류나 교역은 제외된다.

참고 자료

조선일보, 한겨레, 2007.5.14~25 일치 기사
이효성, 「언론비판, 이론과 실천」,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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