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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쿼터스 시대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되는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3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시대가 무한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에 유비쿼터스 시대가 다가 오 고 있다.
다가 오 는 유비쿼터스의 하루 일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 다가오는 유비쿼터스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 유비쿼터스의 올바른 정의를 내리자면................
“유비쿼터스는” “언제 어디서나 있는”을 의미하는 라틴어로 사용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것을 의미한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와이브로(무선, 휴대인터넷) - 밥을 먹고 아버지는 출근을 나는 아버지께서 데려다 준다. 차안뒷좌석에 앉은 나는 앉아서 앞좌석을 바라보며 열심히 온라인 게임을 즐기고 있다가 정확히 7시가 되자 하던 게임을 멈추게 되고 영어 동영상 강의를 들으며 공부를 하다가 학교에 도착하여 학교를 향하고, 아버지 께서는 운전중에 메일이 도착하여 차안에 알람이 알려 메일을 확인하는 동안 차는 자동운전으로 바뀌어 목적지인 회사 까지 운전을 하고 주차장에 다다르자 어느 곳에 주차공간이 있는지 자동차에 데이터를 전송받아 빈 곳에 가서 자동 주차가 된다. 운전중에 화상전하가 가능하며 일반적인 메일전송까지 가능한 것이다. 와이브로 서비스가 어디서나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거기다가 차 안에서 뿐만 아니라 평소 가지고 다니는 PDA나 핸드폰의 발전으로 자신이 작업한 메일이나 서류를 상대방에게 보내고 받아 가면서 서류가방이나 종이에 대한 개념이 많이 사라져 버리게 될 것이다.

DMB(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 홈네트워크 서비스) - 학교에 도착한 나는 동영상강의에 단지 시청만 하는 동영상 강의가 아닌 각자의 노트북이나 학교의 시설로 서로 주고 받는 동영상 강의 분필의 개념이 사라져 버린 영상 출력장치가 되어있는 보드판 과제 또 한 뭐든 메일로 주고 받고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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