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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관리의 역사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31 | 최종수정일 2016.12.1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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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생산관리의 역사 (발전)
1. 산업혁명시기
2. 관리이론발달시기
3. 인간관계론 발달 시기
4. 계량적 생산관리
5. 최신 생산관리

본문내용

1. 산업혁명 시기 (adam smith 1776년)
- 산업혁명은 동력의 사용과 공장의 기계화를 통하여 물적 자원과 인적자원의 대규모 결합을 가능하게 만들었고, 이에 따라 공장에 의한 대량생산체제를 등장시킴으로써 가내수공업체제를 대체시켰다. 대량생산체제의 등장은 산업의 고용인력을 크게 확대시켜 사회전반에 걸쳐 많은 발전을 가져오기는 하였으나, 여러 가지 기술적, 인간적인 문제를 야기하기도 했다. 기업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경영관점과 관리방법을 적용하게 되었고, 이런 과정을 통해 인적자원관리도 발전하게 되었다.
- 대량생산체제를 가능하게 했던 근본적인 원칙은 아담 스미스에 의해 제시된 `분업의 원리`였다.
- 근대 경제학의 창시자인 아담 스미스는 1776년 자신의 저서 `국부론(The Wealth of Nations)`에서 조직과 사회가 분업을 통해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스미스는 어느 날 옷핀 만드는 소규모 공장을 방문함. 기능공 열명 각자가 똑같은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 아주 비능률적으로 보임. 철사를 펴거나 납땜을 하는 등의 18가지 독특한 작업으로 나누어지는 공정을 10명의 작업자들이 분업을 하지 않고 개별적으로 할 경우에는 하루에 10개에서 200개정도 밖에 생산할 수 없으나 분업을 통해 작업을 하면 하루에 약 48,000개의 핀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 하였다. 스미스는 분업으로 인해 노동자들이 동일한 작업을 반복함으로써 숙련도를 높일 수 있고, 작업을 전환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효과적인 작업방법을 개발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킨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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