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영이란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3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체육수업 리포트 입니다 ^^
괜찮은 내용으로 칭찬받았으니 잘 쓰세요~

본문내용

평영이란 가슴을 축으로 삼아 팔, 다리를 대칭으로 움직이는 영법으로서 얼굴을 수면 상에 내어놓은 채 수영하는 일반 영법과 숨을 들이쉬기 위해 필요한순간 이외에 머리를 물 속에 잠근 채 스피드를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경기용 영법으로 나눈다. 앞의 동작은 팔, 다리를 비교적 크게 벌려서 몸을 띄우고 발차기 힘으로 생긴 추진력을 이용하여 편안하게 긴 거리를 헤엄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데 비하여, 뒤에 이야기한 동작 즉, 경기용 영법은 팔, 다리의 동작을 비교적 작게, 그리고 자주 하여 속도를 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수면에 엎드린 자세로 헤엄치는 영법으로 비교적 체력 소모가 적고 고개를 들어 앞을 볼 수 있으며, 호흡이 자유로워 먼 거리를 헤엄치기에 적합한 영법이다.
특히 최근의 경영동작에는 2가지의 형태가 있는데 그 하나는 프렛트 영법이라고 하며 풀의 추진력을 중심으로 몸의 중심을 항상 앞에 두고 수영한다. 다른 한 가지는 씨·호스영법이라는 것으로 중심이 이동하며 킥을 할 때 다리 힘에 글라이드를 넣어서 상체를 앞으로 내던져 킥의 추진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살리는 영법인데 상체를 앞으로 던지는 관계로 중심이 앞에 자리 잡게 된다. 프렛트 영법은 일본의 다구찌 선수의 폼이 모델이며, 씨 호스 영법의 모델케이스는 T.콜킨스, D.윌키 선수 등이다. 미래에는 위의 두 가지 영법을 혼합한, 즉 좋은 점만 따서 만들어진 새로운 영법이 고안될 것이라고 한다.
기본적인 자세에는 일반적 영법의 경우 머리를 수면 상에 내어놓고 수영을 하므로 발의 깊이가 가라앉게 되어 나아갈 방향에 상당한 저항이 따르므로 머리의 위치를 낮게 할 필요가 있고, 반면에 경기용 영법의 경우에는 머리를 수면 위에 내어놓은 시간만큼 불리한 자세이므로 머리를 들고 있는 시간을 가능한 한 짧게 하는데 필요한 연구를 해야 한다고 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