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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친일문학 - 친일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5.30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친일문학에 대한 발표자료입니다.
레포트로 활용해도 좋을 듯.
방대한 분량으로 조사하고 첨가했습니다.
내용면에서도 신경을 많이 쓴 글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친일문학의 정의
2) 암흑기

작가

◆ 김동인
◆ 이광수
◆ 최재서
◆ 정인택(1909- ? )
◆ 유진오 (1906∼1987)
◆ 이무영(1908∼1960)
◆ 장혁주와 김사량

◆ 여성작가의 친일소설
① 군국의 어머니 ― 「야국초」,「여명」,「행로」
② 전시가정과 내선일체 ―「2월 15일 밤」,「장미의 집」,「환영의 병사」
③ 신여성들의 좌절된 꿈과 주체 환상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최근 국회에서는 열린 우리당이 추진 중인 4대법안 중 하나인 `친일진상규명법 개정안`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김희선 의원에 의해 제안된 이 법안은 해방 후 50여 년 동안 묻어두었던 친일반민족행위자들에 대한 청산의 길을 열어 주고있다. 40여 년에 걸치는 일본제국주의의 식민 통치를 벗어나 해방을 맞았을 때, 우리에게 가장 시급했던 일은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는 일이었다. 그것은 일제에 의해 짓밟힌 우리의 민족의식과 자주의식을 되찾는 일이었으며, 올바른 역사정립을 위한 밑거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일에 앞장섰던 친일관료들은 미군정에 의해 여러 분야에서 다시 기용되었고, 그 후세들은 지금도 우리나라의 기득권을 잡은 채 상류층에서 부끄러운 줄 모르고 버젓이 고개 들고 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의 친일언론들은 현재 애국언론임을 자처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비단 정치·사회에 한정된 문제만은 아니다. 친일작가들과 그 작품이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리고 있다는 사실은 향후 문학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친일문학에 대한 재정립 및 연구가 이루어져야 됨을 보여준다.
여기서 우리는 친일문학이 활발하던 암흑기를 중심으로 활동한 친일문인과 그들의 작품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통해 우리 문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2. 본론

1) 친일문학의 정의
친일문학의 정의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많다. 논자에 따라서는 식민지 치하에서 문자화된 모든 문학은 친일문학이라 규정하기도 하나 여기서 말하는 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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