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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독일의 왕조와 황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3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독일의 왕조와 황제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작센 왕조
-하인리히 1세 Heinrich I (876-936)
-오토 1세 Otto I the Great (962-973)
*레히펠트 전투 (Schlacht auf dem Lechfeld)
#오토의 교회정책
-오토 2세 Otto II (973-983)
-오토 3세 Otto III (983-1002)
-하인리히 2세 Heinrich II the Saint (1002-1024)
2.잘리에르 왕조
-콘라트 2세 Konrad II (1024-1039)
-하인리히 3세 Heinrich III the Black (1039-1056)
-하인리히 4세 Heinrich IV (1056-1106)
-하인리히 5세 Heinrich V (1106-1125)
3.슈플린부르크 왕조
-로타르 2세 Lothar II (1125-1137)
3.슈플린부르크 왕조
-로타르 2세 Lothar II (1125-1137)
-프리드리히 1세 바르바로사 Friedrich I Barbarossa (1152-1190)
-하인리히 6세 Heinrich VI (1190-1197)
5.벨프 왕조
-오토 4세 Otto IV (1197-1215)
6.호엔슈타우펜 왕조
-프리드리히 2세 스투포르 문디 Friedrich II Stupor Mundi (1215-1250)
-콘라트 4세 Konrad IV (1250-1254)
대공위 시대 (1254-1273)
7.합스부르크 왕조
*대표적 인물 -루돌프 1세 Rudolf I (1271-1291)
-프리드리히 3세 Friedrich III (1440-1493)
-막시밀리안 1세 Maximilian I, (1459-1519)
-카를 5세 Karl V (1519-1558)

본문내용

1. 작센 왕조
-하인리히 1세 Heinrich I (876-936)
독일 작센왕조 초대 국왕. 포조왕 이라는 별명이 있다. 류돌핑거 가의 작센대공 오토의 아들이며, 912년 아버지가 죽은 뒤 대공위를 이어받아 세력 확장에 힘썼다. 하인리히는 영내의 교회지배권을 대공에게 인정하는 등의 양보로 두 대공과 타협하여 전국적으로 그의 왕위를 승인받는 데 성공하였다. 대외적으로는 911년부터 서 프랑켄왕국에 병합된 로트링겐을 도로 빼앗고 거듭하여 독일에 침입한 마자르인을 리아드 부근에서 쳐부수고, 엘베 강 동쪽의 슬라브인도 정복하고, 동쪽 국경지대에 성채망을 설치, 방위를 튼튼히 하였다. 대내적으로는 교회지배권을 다시 대공으로부터 돌려받아 대공에 대한 왕권강화에 힘쓰는 등 작센왕조의 지배권을 확고히 하는 데 크게 공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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