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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인간의 수명이 200살이 될때 사회현상..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30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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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인간 수명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영화 `가타카`에서 생명은 두 인간의 사랑과 열정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직 과학기술의 힘으로 탄생한다. 유전자 조작으로 암과 같은 질병요인이나 열성유전자를 제거하고 태어나는 신인류들. 공상과학 영화 속에서나 가능했던 이 같은 일들이 21세기에는 현실이 될 전망이다. 병 없이 오래 사는 것은 인류의 오랜 꿈이었다. 첨단기술에 의해 생명의 신비가 하나 둘씩 벗겨지며 꿈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2003년 인간게놈프로젝트가 완료됨에 따라 우리는 인간의 유전체(게놈genome)에 담겨있는 모든 유전정보를 알 수 있게 된다. 신의 영역이던 생명의 신비가 이제 구체적 형태를 띤 인간의 영역이 되는 셈이다. 게놈은 유전자(gene)와 염색체(chromosome)의 합성어로 생물세포에 담긴 유전정보를 의미한다. 유전자의 비밀이 담겨 있는 DNA는 4가지 염기가 나열된 이중 나선구조로 돼있다. 인간에게는 대략 30억 개의 염기가 존재하는데 인간게놈프로젝트는 이 30억 개의 염기가 어떤 순서로 배열돼 있는지를 밝히는 작업이다. 그렇다면 염기의 배열이 왜 중요할까. DNA의 염기배열 정보는 또 다른 유전물질인 RNA로 전달돼 RNA의 염기 3개에 맞춰 아미노산 하나가 만들어진다. 아미노산은 인체의 생리현상을 주관하는 단백질의 기본단위이다.
인간의 수명연장이 200살까지 연장되면 어떠한 생활의변화가 일어나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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