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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기술유출 산업스파이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9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반도체 기술유출 산업스파이 관해서

목차

기술유출의 주된범인
‘산업 스파이’ 기승…“기술 유출 막아라”
R&D 20대 상위기업 55% 기술 유출 피해봤다
기술 유출방지5계명
기술유출 왜하는가
선진기업의 기술유출방지 전략
사례토론

본문내용

첨단기술 중국 유출 심각
산업기술 유출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하고 있다.
이제 산업스파이를 통한 기술유출은 옛날 얘기다.
전ㆍ현직 직원을 매수해 기업형으로 핵심기술을 빼내거나 한국기업을 인수한 뒤 기술만 빼가는 시도가 늘어나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암세포를 죽이는 항암제가 더 강력한 면역력을 길러내듯이 아무리 보안을 강화해도 이를 뚫으려는 기술이 개발돼 걱정이라며 갈수록 기술유출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등잔 밑이 어둡다
기업의 보안망이 강화되자 내부 임직원과 모의해 범행을 계획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3.5세대 CDMA폰, 슬림폰 등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휴대폰 제조 기술은 모두 해외로 소리소문없이 유출될 뻔했다.
삼성전자 선임 연구원 이 모씨는 슬림폰 등 최신 휴대폰 제조 기술을 카자흐스탄의 유력 정보통신 회사와 합작 회사 설립을 통해 유출하려 했다.
삼성전자가 약 26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휴대폰은 기술 유출이 현실화됐을 경우 약 1조300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을 수 있었다.
이처럼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내부 임직원을 통한 기술유출 시도는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다.
실제로 국정원 산업기밀보호센터가 2003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적발한 83건의 해외 기술 유출 사건 중 전ㆍ현직 직원이 유출자인 경우가 72건으로 86.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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