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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동대문도서관 방문하고 평하기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9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동대문 도서관을 방문하고 사진찍고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시작하면서
서울에 있는 도서관 (지도)
서울에 있는 도서관 (목록)
현장조사
* 견학 사진
마치면서

본문내용

시작하면서

나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산다. 아침 6시에 일어나 알바를 하러 고대 안암병원에 간다. 알바가 5시에 끝나면 곧장 학교로 가서 6시에 수업을 듣고 10시에 수업이 끝난다. 10시에 끝나서 집에 오면 12시, 씻고 자면 1시다. 1년이 지났으니 익숙해질만도 한데 게으른 나에겐 너무 힘든 일상이다. ‘젊으니까 이쯤은 별거아냐!!’ 하고 넘겨도 좋은 나이지만 조금은 힘이 부치는 것이 사실이다. 내가 말하려는 것은 이 과제를 수행하는데 소모될 ‘힘’이 아니라 ‘시간’을 어디서 구하느냐? 였다. 빠듯한 일상은 과제를 해 놓을 여유마저 남겨놓지 않았다. 이 때문에 공공도서관 과제가 도서관을 견학하고 보고서 쓰기 라는 사실에 얼마간은 걱정이 태산같았다. ‘어쩌지? 어떻게 하지? 하루 날을 잡아서 가야 하는데.’ 하고 고민 했었다.
그러나 점심시간 두 시간을 이용하면 충분히 견학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 마음놓고 도서관을 돌아다닐 수 없으니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마음같아선 여러 도서관을 가서 비교, 대조해서 보고서를 써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 한 도서관을 선정해서 가기로 했다. 조사해 보니 가장 가까운 도서관은 신설동에 있는 ‘동대문 도서관’이였다. 목적지가 정해졌으니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우선 사전 도서관의 위치를 알아 내야 했다.

도서관 내부는 건물이 낡아서였는지 전체적으로 음습하다는 느낌을 주었다. 건물과 시설이 낡아서 시설을 이용해보면 다를 지 모르겠지만 겉으로는 내가 늘 사용하던 대학교의 훌륭한 시설과 비교가 되었다. 층마다는 아니였지만 검색대가 있었고 (두 대씩) 흥미로운 것은 사물함이었다. 사진에서도 보이다 시피 열람실이 아닌 종합자료실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사물함을 쓸 수 있었다. 우리학교와는 다른 모습이였다.
그리고 느낀 점이 있다면 동대문도서관은 왠지 열람실로만 이루어 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내가 열람실은 많고 도서관의 장서는 도서관 크기에 비해 소규모 였다.
우리학교 도서관과 다른 점을 말하자면 우리학교 도서관은 학술적인 색깔을 띄고 있는 반면에(교수, 대학생) 동대문도서관에는 1층에 어린이 열람실이 있었다는 것이다. 공공도서관과 사립대학도서관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 수있는 대목이였다. 공공을 위해 존재하는 공공도서관에는 어린이 열람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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