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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과학과 기술발전과 대중문화의 흐름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29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1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과학이란 자연세계에서 보편적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 지식을 말하며, 기술이란 무엇인가를 만들어내거나 또는 성취하는 방법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과학과 기술은 항상 함께하는 것은 아니었으며, 대체적으로 기술의 발전이 과학의 발전을 이끌어 왔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과학과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가 구축되어있으며, 과학과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생활을 통체로 바꾸어 놓기도 한다. 따라서 산업혁명을 중심으로 그 이전 단계와, 산업혁명 이후 정보통신 혁명에 이르기까지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따라 대중문화는 어떻게 흘러 왔는지를 검토하여 본다.

목차

<b>대중문화.hwp (5page)</b>
Ⅰ. 서론
Ⅱ. 르네상스 시대
Ⅲ 산업혁명
Ⅳ. 정보통신혁명
Ⅴ. 결론

<b>대중문화.ppt (13page)
요약본.hwp (1page)</b>

본문내용

Ⅱ. 르네상스 시대
1430년대 말에 오하네스 구텐베르크는, 아시아의 인쇄술에 의지하지 않고, 이동식 활자를 이용하는 인쇄술을 발명했다. 이 강력한 신기술의 확산 역시 1450년 이후 근대 유럽의 문화적 지형을 바꾸어놓았다. 새로운 매체는 `의사소통 혁명`을 일으켜 가용한 정보의 양과 정확도가 향상되는 한편, 책을 필사하는 일은 과거의 잔재가 되어버렸다. 1500년에 1만3천권의 책을 만든 인쇄술은 유럽전역으로 신속하게 확산되어 지식에 대한 대학의 독점권이 무너지고 새로운 아마추어 지식인들이 등장하는 데 기여했다. 실제로 최초의 서점들은 저자와 출판인과 노동자들이 전례 없는 방식으로 교류하며 새로운 지식을 산출하는 일종의 지적인 중심 역할을 했다. 인간의 가치와 고전 그리스 및 라틴 문헌에 대한 직접적인 연구를 강조하는 철학적·문학적 사조인 르네상스 인본주의는 지식인 인본주의자들의 노력을 지탱한 인쇄술 없이는 생각하기 힘들다.

이탈리아에서 14세기 15세기에 일어난 문화적 삶과 예술의 부활을 일반적으로 르네상스라 부른다. 역사가들은 르네상스 예술가들을 15세기와 16세기에 이루어진 새로운 자연 지식 발견의 선봉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그러한 경향을 어떻게 평가하든 간에, 근대의 예술가들은 생동감 있는 재현을 위해 인체 근육의 해부학을 정확히 알 필요가 있었으며, 르네상스기에 폭발적으로 증가한 해부학 연구는 예술가들의 요구에 그 원인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변화를 증언하기라도 하듯이, 해부학자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는 중요한 해부학 서적 `인체의 구조에 관하여`를 1543년 출간했다.

참고 자료

과학과 기술로 본 세계사 강의, 제임스 E. 매클렐란 3세 著
대중문화의 이해, 김창남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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