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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신경외과 중환자실 SAH 환자 케이스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29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신경외과 중환자실 지주막하출혈 환자 케이스 ^^

목차

1.문헌고찰
2.간호과정
3.간호진단

본문내용

Ⅰ. 서론

문헌고찰

* 지주막하출혈 (Subarachnoid hemorrhage, SAH) *

정의 : 대뇌 혈관이 새거나 터져서 지주막하로 혈액이 들어갈 때 발생한다.
두개내 동맥류는 혈관이 구조적으로 약화되어 뇌동맥에 이상이 초래된 것으로 선천성, 외상성, 동맥경화성, 패혈성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동맥류의 90%는 선천성이다. 80%가 willis환에서 발생되고 주로 전반부위에서 호발되며, 전교통동맥에 위치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는 후교통동맥에 위치하는 경우가 가장 많고 다음으로는 후교통동맥 및 중대뇌동맥의 분지 부위에서 발생된다. 약화된 동맥류로부터 혈액의 누출이나 파열은 지주막하 출혈의 원인이 된다. 동맥류의 파열은 30~60세 사이에 흔히 발생되며 여성에게 많다.

(1) 원인 및 병태생리
병태생리 : 가장 일반적인 원인을 대뇌동맥류의 파열이다.
동맥류 파열의 원인은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지만 선천적인 구조이상, 혈관벽의 퇴행성 변화, 고혈압, 지속적인 스트레스, 염증성 변화와 관련되어 발생되는 것으로 본다.
동맥류 파열 환자의 약 1/3은 현장에서 사망하고, 약 1/3은 병원으로 후송중 또는 입원중에 사망하거나 상태가 나빠 수술을 받지 못하며, 나머지 1/3만이 수술 치료를 받는 것으로 추정된다.
뇌동맥류는 소낭성(saccular) 또는 딸기형(berry)동맥류, 방추상(fusiform)동맥류, 박리성동맥류의 3가지 형태로 분류된다.
뇌동맥류의 가장 흔한 발생은 방추형과 낭상동맥류이며 동맥벽이 선천적으로 약해서 초래된다. 소낭상(berry)동맥류를 가장 많이 볼 수 있으며 대부분은 willis환의 앞부분, 후교통동맥과 내경동맥의 분기점에서 발생된다. 방추형 동맥류는 기저동맥과 경동맥 부위에서 발생되며, 이들 동맥류는 잘 파열되지 않는다. 분리형 동맥류는 혈관내벽이 찢어져 혈관내강으로 혈액이 흘러 들어가 커다란 덩어리를 형성하고 결국 혈관의 폐쇄가 일어나게 된다.
뇌동맥류의 크기는 2~30mm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평균크기는 8~10mm이다.
동맥류가 파열될 때 지주막하강으로 흘러들어간 혈액이 뇌막을 자극하고, 지주막하강내의 혈전은 CSF의 흐름을 폐쇄하여 수두증을 초래함으로써 ICP가 상승한다. 동맥류 파열 후 출혈 부위에 형성된 혈전은 수일 후 용해되면서 재출혈 될 수 있다.
▶ 동맥류의 파열은 지주막하강으로의 출현을 초래하여 출혈성 뇌졸중의 증상을 나타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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