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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존 러스킨의 사상과 현대적 의의- 문화 경제학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9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문화 경제학 레포트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ⅰ. 문화경제학의 창시자
ⅱ. 존 러스킨의 사상과 현대적 의의
ⅲ. 문화경제학의 성격
ⅳ. 문화경제학

Ⅲ. 결 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 론

문화는 인간의 정서와 감정의 산물이다. 하지만 경제는 합리성에 기초하는 논리를 바탕으로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문화와 경제는 어느 정도의 공통점도 가지고 있다. 이런 문화가 경제에 끼치는 영향은 무수히 많다. 물론 경제가 발전하면서 더불어 문화의 수준도 발맞추어 성장하고 있으며 이런 문화 성장의 결과물이 경제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21세를 ‘문화의 시대’ 라고 하듯이 고유의 문화를 육성으로 여러 가지 새로운 컨텐츠를 형성하여 경제에 엄청난 수급효과를 가지고 있다. 보완적인 차원에서 문화는 합리성을 상정하는 경제 논리의 지원을 받을 때에만 더욱 발전할 수 있을것이다
이러한 문화와 예술이 가지는 특징과 학문적 성격과 그 미래상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Ⅱ. 본론
ⅰ. 문화경제학의 창시자
문화경제학을 최초의 창시자는 19세기 초 영국에서 태어난 존 러스킨(John RuskinL1819~1900)으로 보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적인 견해이다. 존 러스킨은 미술 평론가로 활동하다가 나중에 정치경제학에 심취해 모든 사회 문제를 경제적으로 보거나, 또는 순수 경제학에 대해 비평을 가하는 경제학자로서도 활동을 한 지식인이었다. 그렇기에 문화와 경제를 모두 소화함으로써 그 당시의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분석과 통찰은 물론이고 오늘날 문화경제학의 기초를 닦았다고 볼 수 있다. 오늘날 문화경제학이라는 명칭은 1960년대 후반 미국에서 나왔다고 본다.

ⅱ. 존 러스킨의 사상과 현대적 의의

러스킨은 금적적인 평가를 기준으로 인간이나 산업을 평가하는 방법에 정면으로 반대했다. 왜냐하면 당시의 경제학은 인간의 비즈니스 행위는 물론, 생산과 생활 등이 모두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회에서는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높이 평가하고, 금전적인 수입을 크게 올릴 수 있는 산업이나 기업이 높이 평가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 같은 평가 기준이야 말로 인간의 생명이나 자연미, 그리고 역사적인 문화재의 파괴를 가져와 인간의 품위와 살아가는 가치를 빼앗아 가는 최대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생각했다.
러스킨은 부의 원천을 재화의 내재적인 성질에서 찾았는데 그것을 고유가치라고 불렀다. 또한 그는 재화의 고유가치 못지 않게 인간의 향수 능력을 강조했다.
당시 종래의 경제학에 대응해 ‘생명과 생활이 있는 경제학’을 주창한 러스킨의 사상과 그의 실천은 현대에 사는 우리에게 있어서 많은 의의를 준다.
먼저 인간의 개성을 존중하는 인간 발달의 경제학을 모색했으며 그의 경제사상은 예술 문화 인프라스트럭처의 정비를 사회적 공동 자산으로서의 위치로 끌어올렸다고 한 나라의 인프라스트럭처를 정비하는 데 있어 고유가치를 이해하고 향수 능력을 증진시키는 교육 시스템의 정비가 필수적이라고 제기했다. 또 문화예술을 뒷받침하는 비영리 조직 실천 운동의 선구자로서 러스킨의 사상을 활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러스킨은 근면한 사람이나 고유가치를 보는 눈이 높은 사람이 보다 높은 보수와 평가를 받는 사회를 이상형의 사회로 규정했다는 점이다.

참고 자료

․ 문화 경제학 만나기. 김영사, 서울경제학회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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