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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일본의 역사왜곡 - 임나일본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9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일본의 역사왜곡 중 임나일본부에 관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일본과의 외교문제에 관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생각할수록 안타깝고 슬픈 역사중의 하나인 일명 ‘종군위안부’와 대체 이해가 안 되는 ‘동해의 일본해 표기’ 그리고 늘 문제가 되는 ‘독도 영유권’등이다. 그나마 위안부문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의 진실이니 일본정치에서 먼저 사과를 하고 배상을 하는 그런 문제이지만 동해와 독도는 도대체 왜 문제가 되는지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다. 우리의 역사를 한순간 한사람의 잘못된 처사로 인해 모든 국민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돈이나 사과하는 것을 떠나서 후손들에게 그릇된 역사를 가르칠 수 없고 더군다나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불리게 될 표기 문제는 확실히 해야 하고 절대 타협해서는 안 될 문제이다.
시작부터 내가 다루고자 하는 문제와 벗어났지만 일본과의 역사왜곡 또는 일본정치가의 망언은 강경히 대처하여야한다. 경쟁력이 없고 경제적으로 일본보다 뒤처지는 것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 땅이고 우리 바다를 남에게 넘겨주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우리 정치가는 물론 일반 국민들과 우리 대학생들도 힘껏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역사왜곡중의 하나인 ‘임나일본부설’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우선 일본의 대표적인 임나일본부에 대한 역사교과서를 알아보겠다. ‘후소샤(扶桑社)’의 오류부터 보자면

ㅡ대화 조정의 외교정책 - 한반도의 움직임과 일본(37-38쪽)
고구려는 반도 남부의 신라와 백제를 압박하고 있었다. 백제는 야마토 조정에 구원을 요청했다. 일본 열도 사람들은 전부터 철자원을 찾아 한반도 남부와 교류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4세기 후반, 야마토 조정은 바다를 건너 조선으로 출병했다. 야마토 조정은 반도 남부의 임나(가라)라는 곳에 세력권을 차지했다. 후일 일본의 역사서에서 여기에 두어졌던 일본의 거점을 임나일본부라 불렀다.
ㅡ조공(38쪽)
고구려는 남하정책을 취하였다. 바다를 건넌 야마토 조정의 군대는 백제와 신라를 도와 고구려와 격렬하게 싸웠다. 414년에 세워진 고구려 광개토왕비문에 4세기말부터 5세기초의 사건으로 이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고구려는 백제의 수도 한성을 공략하고 반도남부를 석권하였다. 그러나 백제와 임나를 기반으로 한 일본군의 저항으로 인해 정복은 이루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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