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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속의 미니어쳐효과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영화속의 특수효과 과목때 제출했던 레포트.
리포트형식 갖추었습니다.

목차

Ⅰ. 서 론
Ⅱ. 본 론
① 2001용가리와 디-워(D-War)
② 가을로
③ 유 령
Ⅲ.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미니어처(Miniature)란 실제의 물건이나 가상의 물건들을 작게 정교하게 실제같이 제작한 입체적인 조형물을 말한다. 예를 들어 고층빌딩들 사이를 날아다니는 장면에서의 고층빌딩이라든지, 폭발하는 헬기나 건물 등을 촬영할 때와 같이 비용이 많이 들거나 실제로 촬영하기 힘든 장면에서 미니어처를 사용 하게 된다. 미니어처 제작 기술은 화면에서 보여 지는 현실과의 괴리감을 줄이기 위해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실제로 최근 헐리웃에서 만들어진 대부분의 블록버스터 영화는 정교한 미니어처와 컴퓨터그래픽을 결합하여 웅장한 스케일의 건물이나 구조물들을 쉽게 만들어내고 있다. 상황에 따라 실물과 같거나 실물보다 작은 크기의 미니어처를 사용하는데, 실물보다 작은 크기로써의 미니어처를 사용하여 촬영한 한국영화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Ⅱ. 본 론
① 2001용가리와 디-워(D-War)

심형래 감독의 용가리 시리즈 영화는 결과적으로만 말하자면 유치한 스토리와 빈약한 특수효과로 인해 혹평을 면치 못했었다. 이러한 용가리를 다시 부활시켜 본격적인 수출용 영화를 목표로 야심차게 제작했던 영화가 바로 <2001용가리>이다. 35억원을 들여 영화의 분량 80퍼센트를 다시 찍은 업그레이드 편인데 폭파, 붕괴되는 건물 미니어처만도 124개이며, 초당 400프레임 이상 촬영 가능한 고속카메라가 미니어처 폭발장면을 재생하도록 했다. 전투기가 등장하는 장면들은 기존 용가리에서 너무 티가 난다(;)는 비판을 받았었기 때문에 실사를 촬영하여 합성하는 방식으로 촬영했다고 한다. 또한 용가리와 사이커의 대결신의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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