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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국악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9 | 최종수정일 2014.07.1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국악교육론 시간에 발표한 레포트

목차

1.형식
1)환입(도드리)형식과 환두 형식
2)메기고 받는 형식
3)한배에 따른 형식
2.종지형

본문내용

1.형식
우리나라 음악의 형식은 크게 다섯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환두형식과 환입 형식, 메기고 받는 형식, 한배에 따른 형식이 있다. 이외에도 처음 노래보다 더 많은 가사를 붙여 노래하는 확대형식, 기악곡에서 선율을 이너아가는 데 많이 쓰이는 연음형식이 있다.
1)환입(도드리)형식과 환두 형식
보허자와 낙양춘의 가사는 두 부분으로 되어 있는데 앞부분을 미전사라고 하고 뒷부분을 미후사라고 한다. 선율에서 미전사는 A.B 미후사는 C.B의 모양을 하고 있어 B부분을 반복한다. 이때 부분을 ‘환입(還入)’이라 한다. 환입이란 말은 되돌아 들어간다는 뜻으로 ‘도드리’라 부르기도 한다. 그리고C부분은A부분을 반복하는 대신 C로 바뀌었다고 해서 환두(還頭),즉 머리를 바꾸었다는 뜻으로 사용한다.
이런 형식은 유절 형식으로 된 민요나, 반복해서 노래하는 노동요에서도 사용된다.

2)메기고 받는 형식
민요나 노동요는 여러 사람이 부르는데, 그중에서 한 사람이 독창으로‘메기는 소리’를 하면 여러 사람이 제창으로 ‘받아’ 부른다.이렇게 노래 부르는 것을 ‘메기고 받는다’ 라고 한다. 메기는 소리는 앞소리 또는 선소리라고 하고, 받는 소리는 뒷소리 또는 받는 소리라고도 한다. 독창으로 부르는 부분은 높은음으로 ‘질러내는 소리’, 중음으로 ‘평으로 내는 소리’, 저음으로 ‘숙여내는 소리’가 있다. 받는 부분의 후렴구는 대개 선율이 일정하다. 메기고 받는 형식은 쾌지나 칭칭 나네,강강술래,옹헤야 등 많은 노래에서 찾아 볼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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