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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금속공유이온결합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5.2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이온 결합
2. 공유 결합
3. 금속 결합
4. 빛은 입자인가? 파동인가?
- 빛의 입자성
- 빛의 파동성
-

본문내용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핵 속에는 양성자, 중성자가 들어 있다. 양성자는
양전하를 띠고 전자는 음전하를 띠며 중성자는 전하가 없다. 전기적으로 중성인 원자는
양성자의 수와 전자의 수가 같아서 서로 전하가 상쇄된 것이다. 전자를 잃으면 양전하가
남아돌아서 양이온이 되고 전자를 얻으면 음전하가 많아져서 음이온이 된다. 전자의
경우 핵 주위에 돌아다니고 있는데, 전자껍질은 에너지에 따라서 여러 개의 방으로 나뉘어
지는데 첫번째 전자껍질(K)은 전자가 두 개밖에 들어가지 못하며, 두번째(L)는 8개 세번째(M)는 18개, 이런 식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전자수가 늘어난다. 이러한 전자배치를
따르다 보면 금속원자는 보통 가장 바깥쪽 전자가 1-3개이고, 비금속원자는 4-7개의 전자배치를 갖게 된다. 금속은 가장 바깥쪽 전자껍질의 전자를 모두 버리고 전자배치가 8개가 되려하고 비금속은 전자를 얻어서 8개를 이루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온결합, 공유결합, 금속결합이 나타난다.

1. 이온결합
전자를 버리고 싶은 금속원자가 전자를 내어 놓고 양이온이 되고 이 전자를 받고 싶어 하는
비금속원자가 전자를 받아 음이온이 되면 서로간의 정전기적 인력으로 결합을 이루게 된다.
이것을 이온결합이라고 한다.

이온결합성 물질의 특징은 대부분 물에 잘 녹아 이온이 되며 이온이 전하를 운반하여
전기를 흐르게 하는 전해질이 많이 포함 되어있다. 고체 상태에서는 이온이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으므로 전기가 흐르지 않지만 액체가 되거나 수용액이 되면 이온이 움직일 수
있어 전하의 이동이 가능하므로 전기가 통하게 된다. 결합력이 강해서 이온이 잘 떨어져
나가지 않으므로 녹는점, 끓는점은 높지만, 고체 상태인 이온결정은 비교적 잘 부서진다.

2. 공유결합(covalent bond)
공유결합은 비금속원소가 서로 결합하는 경우이다. 서로 간에 전자를 얻어서 음이온이 되려는
성질이 강하여 불안정한 상태에서 최외곽 전자를 서로 공유하여 안정한 상태를 이루게
되는 결합이다. 이렇게 원자들이 전자를 서로 공유해서 물질의 성질을 지닌 기본단위가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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