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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특수 효과 (박물관이 살아있다)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2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이 리포트는 박물관이 살았다의 제작과정과 어떤 특수효과 사용되었는지에 대해 제작과정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특히 아프리카관에서 뛰어나와 래리를 쫒는 사자의 모습이나 미니어쳐 군사들이 실제 사람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 등 100% CG로 제작해야 하는 작업이 가장 큰 문제였다.
그 중에서도 그들이 겪은 가장 큰 도전은 미니어쳐 로마 군대와 카우보이 모형 제작이었다. 미니어쳐가 실제 로마인과 카우보이처럼 보이도록 만들기 위해 89개의 모델들을 제작, 컴퓨터로 수백 개의 다양한 모형들을 그려냈다.
또한 배우들의 다양한 액션 모습을 촬영하고 수백 개로 복사하여, 관람객들이 실제로 영화 속의 미니어쳐들의 전투 장면을 보면서 수백 명의 군사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서로 싸우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

이 장면은 미니어쳐 들이 싸우는 전투씬이다, 그린 화면에 실제 스탭을찍고 실제 인물과 합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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