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영화 속 특수 효과 (투모로우)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2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이 리포트는 영화 투모로우의 제작과정과 영화속에서 사용되어진 특수효과에 대한 설명을 사진과 함께 자세하게 설명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얼음판과 주인공이 떨어질려는 장면.
스크린 프로세스 (screen process) 가짜로 배경을 만드는 방법이다.
영사막을 배우의 뒤에 설치하여 그뒤에서 배경을 영사하면 마치 그 배경을 뒤로 하고 서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실제로는 얼음판이 아닌 스튜디오에서 촬영한것이다. 이 스크림 프로세스는 <투모로우>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기법이다.
제작팀은 현실감 있는 영상을 위해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해 영화 속 곳곳에 생동감과 사실감을 불어넣었다. 제작팀은 ‘테라젠™’이라는 이름의 소프트웨어프로그램으로 순식간에 눈 속에 파묻혀 얼어붙은 맨해튼,온통 눈 속에 묻힌 채로 남극의 풍경을 방불케 하는 공공도서관 건물을 만들어냈다.
이 밖에도 미국 LA의 거대한 건물들과 뉴욕의 13블록은 ‘리다’라는 레이저스캐닝 기술을 통해 만들어졌다.
따로 모형을 제작하지 않고 데이터베이스만을 사용해 실제 똑같은 뉴욕 거리의 모습이 스크린에 탄생됐다.
캐나다 몬트리올에 만들어진 맨해튼 거리 세트 주변에는 1m 길이의 콘크리트 바리케이드를 엮고 방수 스프레이로 이음새를 메웠다.
그리고 이 물탱크를 25만 갤론 분량의 물로 채웠으며, 비를 뿌리기 위해 세트 뒤쪽에 15만 갤론의 물을 저장했다. 현장에는 10대의 물 분사기를 설치했으며 분당 최대 5천 갤론의 물을 쏟아 부었고, 폭풍이는 느낌을 만들기 위해 초대형 환풍기로 바람을 일으켰다. 한겨울에 몬트리올에서 홍수 장면을 찍는다는 건 잘못하면 배우들을 얼어 죽게 만들 수도 있는 일이었다. 에머리히는 모든 물을 데우도록 지시했으며, 하루에 서너 차례씩 물탱크의 물을 다시 채웠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