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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특수 효과 (나니아 연대기)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2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이 리포트는 나니아연대기의 제작과정과 제작에 사용된 특수효과에 대한 설명 그리고 특수효과제작 과정들을 사진과 함께 풀어 설명한 리포트입니다.
특수효과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좋은 정보가 될것입니다.

목차

줄거리
제작 과정
영상의 마법사 앤드류 아담슨 감독
나니아 디자인과정
가로등
옷장
나니아의 스노우 월드
하얀 마녀의 세계
나니아에 생명을 불어넣다
나니아의 마법, 그뒤 -특수효과

본문내용

나니아를 만드는 데는 상상력의 힘 뿐만 아니라 컴퓨터의 힘도 필요했다. 상상의 나라에 사는 캐릭터들과 이 나라의 풍경을 그려내는 데는 세계제을 자랑하는 특수효과 팀이 작업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마지막 전투씬에는 2만종류의 캐릭터 들이 등장하는데 순전히 CG로만 제작된 케릭터도 있지만 부분적으로 CG를 쓴 캐릭터들도 있고 아주 다양하다. 켄타로우스를 예로 들면, 반인 바나를 표현하기 위해서 사람의 몸체 아래로 CG작업을 한 말의 몸체를 덧붙였다. 하지만 비버의 경우 100% CG로 만들어진 캐릭터 이다.
나니아의 비주얼 이펙트 수퍼바이저는 반지의 제왕 작업을 이끈 딘 라이트다. 딘라이트는 리듬&휴즈의 빌 웨스턴호퍼, 소니의 짐 버니, 그리고 ILM의 스콧 페라 등과 함께 작업하며 무려 1400장면의 CG촬영 장면을 만들어 냈다. 아담슨 감독이 영화에 시작효과가 빠진 장면이 심지어 프레임 하나도 없을 정도다 라고 말할정도로 나니아에서 CG는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한다. CG에 참여한 사람들만 해도 세 회사에서 1000여명에 이를 정도. 또한, 서로가 개발한 효과나 이미지를 공유하면서 영화의 시각 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리고자 노력한 것이 나니아를 더욱 볼거리 많은 영화로 만들었다. 소니에서 늑대 캐릭터를 만들고 리듬&휴즈에서 아슬란의 근육을 만들며 ILM에서 켄타우로스의 걸음걸이를 만들어내면 다음엔 서로 바꿔서 같은 작업을 해서 보며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것이다.
이 모든 효과들의 결정판은 나니아의 클라이 맥스에 해당하는 전투씬이었다. 아슬란의 군대와 하얀마녀가 맞붙는 장면, 이부분은 앤드류 아담슨 감독의 상상력이 넘치는 부분으로, 한 장면에 등장하는 캐릭터 수만 해도 2만개가 넘는 스펙터클한 장면이다. 전투 장면에 촬영된 곳은 뉴질랜드의 플록 힐 스테이션이었다. 이곳은 눈 덮인 봉우리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장소인데 그곳에서 영화의 배우들과 엑스트라들이 웨타와 K.N.B.에서 제작한 각종 의상 무기등을 두르고 촬영을 했다. 그뒤 리듬&휴즈 에서는 매시브라는 소프트 웨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각기 다른 개성을 갖고 움직이는 수많은 캐릭터들을 복사해 냈다. 이 프로그램은 반지의 제왕 전투씬에 사용된 혁신적인 프로그램으로, 캐릭터들이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적합한 행동을 취하게 만들어 준다. 20-30개가 넘는 캐릭터들이 한 장면에서 뛰고 걷고, 점프하는 모습이 각기 달라야 한다. 이것은 보통일이 아니다. 하지만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최대한 활용해서 그럴 듯 하게 보이도록 애썼다고 딘 라이트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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