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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특수 효과 (태풍)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28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이 리포트는 영화 태풍속에서 어떤 특수효과가 사용되어졌으며 그 제작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에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한 리포트 입니다.

목차

줄거리
제작과정

본문내용

대한민국 최고의 스탭
한번도 시도된적 없는 기술력의 완성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다.

태풍의 기술적인 도약은 최고의 제작비 보다는 각 분야에서 최고임을 자랑하는 스태들의 자부심과 그들의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이루어졌다. 태극기 휘날리며의 촬영감독 홍경표, 특수분장 신재호, 특수효과 정도안, CG의 강종익 외에도 수많은 스태들이 한 장면 한 장면의 연출을 위해 연구하고 개발한 땀의 흔적을 영화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예로, 태풍에서는 할리우드 기술력과 견주어 전혀 손색없는 새로운 기술을 선보인다. 그 동안 해외촬영을 통해서만 구현되고 한국에서는 한번도 시도 된적 없는 대규모 김블 장치가 구축된 특수수조세트는 태풍이 현실화 시킨 핵심 기술중의 하나이다.
세트 안에 배를 만들고 파도를 만들어 내야 했던 태풍의 제작진은 12톤 가량의 실물 크기의 갑판 세트를 통째로 올려놓은 상태에서 동서, 남북, 상하의 3축으로 만들어진 김블장치를 통해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한가운데서 벌어지는 선상액션을 실감나게 만들 수 있었다.
발전 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생각으로 태풍을 통해 한국영화의 새로운 기술적인 도전을 이뤄낸 이들은 그동안의 노하우와 응집된 기술을 바탕으로 한 단계 진화된 영상을 보여주며 한국 영화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한다.


※김블이란
- 선박 혹은 항공기와 같은 큰 규모의 세트를 상하 좌우 자유자재로 움직임을 컽롤 할 수 있는 장치.

가장 중요한 것은 스튜디오에서 찍다보면 김브이 문제였는데 대형세트를 움직이려면 깁블을 해야하는데 외국에 의뢰했을 때는 제작비가 너무 많이 들었다. 그렇다고 와이러로는 도저히 해결 할 수도 없었다.
영화상에서는 김블이라는 명칭이 3D영상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간편할 것이다.

물 미끄럼틀

물 미끄럼틀이란 파도를 재현할 수 있는 교화를 낼 수 있는 장비를 만들게 되었다. 12톤 되는 물이 쏟아질 수 있도록 미그럼틀처럼 웨이브진 것을 타고 파도를 일으켜서 효과를 내고, 확 부딪히는 이펙트가 강한 느낌을 주기 위햇는 물대포를 쳐주면 어디에 쳐저서 재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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