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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특수 효과 (스파이더맨2)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28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이 리포트는 영화 스파이더맨2에 사용되어진 특수효과의 종류와 제작방법및 기법들을 각각의 특수효과 제작자의 인터뷰 내용과 더불어 전 제작 과정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한 A+ 받은 리포트입니다.
특수효과를 공부하시는 분이면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목차

<존 딕스트라 시각효과 감독>
<안소니 라몰리나라> 애니메이션 감독
핵융합 반응 성공적 장면
스파이더맨2의 시각효과 구현 소프트웨어
- 스파이더맨 2의 특수효과를 조사하면서

본문내용

<존 딕스트라 시각효과 감독>

“1편이 큰 성공을 거뒀기 때문에 부담 된게 사실이다
1편은 스토리도 뛰어 날 뿐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멋있죠. 2편의 악당은 아주 선한 악당이죠. 매우 막강한 악당이죠. 게다가 사람으로도 보여야 했죠“
<리디아 보티고니 시각효과 제작자>
“토비 맥과이어와 알프레드 몰리나의 사진은 일찍부터 확보를 해나야 했다. 왜냐하면 두 사람이 맡은 캐릭터가 영화의 주인공이거든요.
숏을 만들기 위해서는 캐릭터에 대한 자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제작 초기에 사진 촬영을 시작했죠.“
<안소니 라몰리나라> 애니메이션 감독
“토비는 존이 담당하고 전 알프레드를 맡았다.
여러 가지 표정 연기를 주문해가며 모션캡처와 함께 얼굴표정을 촬영했다.
몸의 치수를 일일이 다 측정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이버 스캔도 하고, 몸동작이라든가 얼굴표정 눈뜨고 감는 방식, 미소, 찡그림, 이 모든 걸 모션 캡쳐로 담았다.
감정이란 감정은 모두 다 담았다
그리고 또 대본을 읽게 한 다음에 입 모양 같은 것도 포착했다
사진적인 요소라든가 또는 데이터 요소적인 면에 있어 할 수 있는 건 모두 한 것 같다.“
그런 다음 데이터를 CG모델에다 적용시킨다
그 결과 격투신 같은게 나올 때 화면을 천천히 돌려다 보면 얼굴표정의 표정의 변화가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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