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유민회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8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제지배당시 경제분야에서의 친일행위에 선두에 있던 유민회의 활동에 대한 이해

목차

1 . 머리말
- 1920년대 조선인-부르조아 민족주의계열의 운동양상과 형태
1920년대 조선에서 실시 된
- 일제의 산업개발 정책에 대한 비판과 조선인 본위의 산업 정책론

2 . 1920년대 초 자치청원운동과 유민회의 결성

3 . 1921년 산업조사위원회와 유민회의 활동

4 . 유민회의 자치구상

5. 맺음말

본문내용

일제는 문화통치를 바탕으로 조선을 억누르는 동사에 국내의 산업기반의 근본을 둔화와 근대적 산업발전을 저해 할 산업정책론을 추진하게 된다.
당시 우리나라의 경제 사정을 식민지시기라는 상황과 연관지어 일본이 실시한 산업정책론의 비판과 지주층으로 이루어진 유민회의 결성과 활동모습을 통해 1920년대 조선의 경제모습을 살펴보고, 당시의 정책들이 현재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 1 -1) 1920년대 조선 부르조아 민족주의계열의 운동양상과 형태>

1920년대 국내 부르조아 민족주의 계열의 운동은 경제운동을 바탕으로 전개되어진다. 이러한 경제 운동을 주도한 것은 운동가 ․ 지식인층이었으나 이를 뒷받침하는 근본 세력은 조선인-부르조아층이었다. 조선인-부르조아층은 판로 ․ 원료 ․ 기술 ․ 금융기관의 시설 등 바탕이 되는 경제적 조건 확보에 관심을 보이는 세력으로 조선인-부르조아층은 공업 발전의 여건을 여건 조성 및 보호장려책 마련에 앞장서게 된다. 그들의 구체적인 활동 모습에는 1921년 9월 개최된 산업조사회에 조선인-부르조아층은 산업개선 건의안을 제출하는 등의 좋은 예들이 있다. 하지만 조선인-부르조아층은 조선인본위의 산업정책이라는 주장내용과는 달리 물적 토대를 바탕으로 경제적 이익만을 쫓게 된다. 이들의 주장과 같은 내용이 실제로 전개되었다면 그들이 주장하는 조선인 본위의 산업정책을 이뤄내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태그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