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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의 역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8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양자역학의 역사에 대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목차

◆ 1900년 “막스 플랑크” ◆
1. 막스 플랑크의 젊은 시절
2. 초기 흑체복사에 대한 연구
3. 제국물리기술연구소-샤를로텐부르크 공과대학-베를린 대학의 연결
4. 플랑크의 흑체복사 이론의 등장
5. 플랑크와 불연속성의 문제
6. 양자 불연속개념의 확립
7. 막스 플랑크의 새로운 복사이론
8. 막스 플랑크와 물리학의 혁명

◆ 1905년 “아인슈타인” ◆
1. 막스 플랑크의 작용양자
2. 광양자 가설의 출현
3. 고체 비열과 양자 불연속 개념
4. 아인슈타인 광양자 가설의 위기와 부활
5. 보어와 아인슈타인의 광양자 가설 논쟁
6. 보즈 - 아인슈타인 통계

본문내용

초기 흑체복사에 대한 연구

흑체복사 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는 185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859년 12월과 1860년 1월에 이르는 겨울에 당시 하이델베르크에 있던 키르히호프 는 흑체 복사강도의 분포는 벽의 물질이나 빈구멍(cavity)의 모양이나 크기와는 상관이 없고 오직 온도와 빛의 파장에만 관계된다는 소위 `키르히호프의 복사 법칙`을 발견했다. 하지만 당시의 실험이나 이론 물리학 수준으로는 다양한 온도와 파장에 걸쳐 키르히호프가 정의한 열복사의 강도를 정확하게 기술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우선 이론적인 차원에서 당시에 열복사 문제는 맥스웰 의 전자기학과는 별개로 취급되어 발전하고 있었다. 1888년 하인리히 헤르츠 (Heinrich Hertz, 1857-1897)가 전자파의 존재를 발견한 뒤에야 많은 사람들은 가시광선이나 열복사에 맥스웰의 전자기 법칙을 적용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또한 열복사를 실험적으로 비교적 정확히 측정할 수 있게 된 것도 1886년에 와서야 가능했다.

참고 자료

G.R. Kirchhoff, "Über den Zusammenhang zwischen Emission und Absorption von Licht und Wärme," Monatberichte der Akademie der Wissenschaften zu Berlin (1859), 783-787.
Ludwing Boltzmann, "Ableitung des Stefan`schen Gesetzes, betreffend die Abhängigkeit der Wärmestrahlung von der Temperatur aus der elektromagnetischen Lichttheorie," Annalen der Physik 22 (1884), 291-294.
W. Wien, "Eine neue Beziehung der Strahlung schwarzer Körper zum zweiten Hauptsatz der Wärmetheorie," Berliner Berichte (1893), 55-62.
F. Paschen, "Über Gesetzmässigkeiten in Spektren fester Körper," Annalen der Physik 58 (1896), 45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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