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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불안장애(공황장애, 강박장애, 범불안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2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불안장애에 대해 핵심만 기술한 보고서

목차

1. 불안장애의 정의

2. 공황장애

3. 강박장애

4. 범 불안장애

5.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본문내용

불안장애

Anxiety disorders


사회적으로 스트레스 지수는 높아지는데 개인의 스트레스 내성은 낮아지고 있다.
예전에는 정신질환이라고 하면 정신분열증, 조울증 같은 것들을 떠올렸지만 최근에는 신경증 노이로제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런 환자가 대표적으로 호소하는 증상이 바로 불안장애다.
불안장애의 종류는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강박장애, 사회공포증,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등 5가지가 있다.

1. 공황장애

1) 개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神)인 `판(Pan)`은 숲과 들에서 동물을 보호하는 일을 맡았다고 한다. 이 신은 숲에 사람이 들어오면 공포감을 조성해 동물을 방어했다고 한다. `판`이 조성한 공포감이 영어 `패닉(panic공황)`의 어원이 되었다고 한다.
현실적으로 위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불안감을 느끼고 그 정도가 심하여 오래 지속하는 경우를 공황장애라 한다 . 뚜렷한 이유 없이 별안간 형용할 수 없는 불안에 빠져 , 가슴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 흐르며 이대로 죽어버리지나 않을까 하는 심한 불안이 발작적으로 생기며 심한경우 이런 불안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혼자서 외출을 하지 못하고 , 집안에서도 계단 등을 오르내리는 일도 두려워지며 , 심하면 보행도 뜻대로 못하는 경우가 있다 .

▶ 발작을 일으키는 사람들

공황발작은 인구의 절반이 일생 중 한 번 정도는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증세가 지속되면 치료를 받아야 한다.많은 사람이 병인 줄 모르고 무시하거나 다른 병에서 기인한 것인 줄 알고 응급실을 찾았다가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낭패감을 겪는다. 사실 원인은 몸이 아니라 마음에 있었던 것.자신이 감당하기 힘든 일로 지속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공황발작을 겪었다면 공황장애를 의심해 볼 만하다. 이런 발작이 지속되는 공황장애 환자는 한국에만 40만~60만 명이 있다는 것이 의료계의 추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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