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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영화 시티홀(city hall)을 보고 (2개 레포트를 한개로 묶었습니다.강츄!)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27 | 최종수정일 2015.10.1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제가 쓴것(2장)과 친구가 쓴것(3장)을 합쳤습니다. 2개묶음ㅎㅎ
영화 시티홀을 보고 현대의 도시정부가 해야할 일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또 살기좋은 도시에 대해 생각해본 레포트입니다.

목차

시티홀을 보고 도시행정에 생각해본 레포트 1
시티홀을 보고 도시행정에 생각해본 레포트 2

본문내용

씨티홀은 미국의 지방자치단체인 뉴욕 시의 장이 도시행정과 관련하여 벌어진 사건에 대해 전개하며 도시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암시하는 영화이다. 아직 도시행정에 대해 공부한 바가 없기 때문에 영화에 대한 정확한 분석은 할 수 없었지만 시정부가 수행하는 여러 가지 행정요소들을 생각해 보았다. 사건의 시작은 도시정부로서 치안 및 공공질서를 유지하는 경찰 공무원의 직무 수행 중에 공권력을 사용하여 개인에 대하여 중대, 명백한 피해가 생긴 경우이다.

<씨티홀>은 시민들의 신뢰를 받고있는 지도자 존 파파스(알 파치노)와 그를 도와 일하는 시장보좌관 케빈 칼훈(존 쿠잭)의 이야기로, 공무와 개인적인 양심사이의 갈등을 그린 정치 드라마인 동시에 냉혹한 정치 세계에서 헌신적이어야 할 지도자들이 어떻게 변모해 가는지 보여주는 권력과 힘에 관한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영화의 내용은 정치와 관련된 내용이 주였지만, 그 중에서 우리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도시에 대한 내용이 잠깐 나온다. 시장이 아이의 장례식장에 한 연설 중에 이런 말이 있다. “페리클은 이렇게 말했다. ‘모든 훌륭한 것은 도시로 모인다. 도시의 위대함 때문이다’. 또한 옛날의 도시는 성이 곧 도시였지만 지금은 왕도 신하도 없는 시민뿐인데 그 시민들은 살기 좋은 곳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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