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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Crowded Minds: 군중심리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5.2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격 심리와 관련된 미국 논문을
번역하고 해석한 리포트 입니다.
주제는 - 군중심리 : 함축적인(은연중의) 방관자 효과 입니다.

목차

<5가지 연구>
< Bystander Apathy-방관자의 무관심 >
< Priming Affects Social Perception and Behavior - priming은 사회적 지각과 행동에 영향 을 끼친다. >
<미래 방향>
< 결론 >
* 연구 방향 제시

본문내용

<5가지 연구>
1. 방관자의 무관심과 함께, 미리 사회적 정황들을 알고 있는 것(Priming)을 연결시켰다.
2. 그러한 Priming (Time1-처음에 다른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 이 자신과 관련 없는 일에 대해 어떻게 도움을 덜 주게 되는지를 (Time2-나중에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 증명해 보았다.
Study1 : 여러 명이 함께 있는 사람들이 혼자나 한명과 함께 있는 상황보다 자선단체에 더 적은 돈을 기부한다.
Study2-5 : 1) 가설적으로 (가상의 현실) 실제로 돕는 행동의 기준에 대한 증거를 구체적으로 세워 보았다.
2)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다고 상상하는 참여자들이 어떤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그것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만한 말들을 보인다.
여기까지가 앞으로 이 논문이 어떤 내용으로 구성될지에 대한 개요이다.

* 방관자의 효과의 대표적인 연구
한 친구가 고민에 빠져 있다. A (고민에 빠진 사람의 친구) 는 그 사실을 알고는 있지만 이미 주위에 나 말고도 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생각한다. B(또 다른 친구)는 그 친구의 고민에 인지하고 있는 사람은 나 혼자 뿐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A는 그 친구의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하고자 하는 시도가 B 보다 훨씬 더디고 느려지게 된다. 결국 이 실험은 다른 사람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루고 있고 , 계속해서 비슷한 결과를 보인다. 정리하자면 이 논문에 대한 연구들의 제안은 다른 사람들의 존재를 미리 일고 있는 것(Time1)이 자신과 관련이 없는 일에 얼마만큼 도움을 줄 것(Time2)인가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 Bystander Apathy-방관자의 무관심 >
예전의 연구는 다른 사람들의 존재가 돕는 행동에 방해가 된다고 줄곧 설명되어져 왔다.
현재의 연구는 오히려 다른 사람들의 존재가 스스로 돕는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만약에 개개인이 나 이외에 다른 사람들이 그 일을 도울 수 없다는 것을 안다면 방관자의 무관심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마치 그 개인 혼자 있는 것과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 다시 말해 마치 그 일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은 개인, 나 혼자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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