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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A Beautiful Mind를 보고

저작시기 2007.05 | 등록일 2007.05.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제학 리포트로 작성]

A Beautiful Mind...

리포트 점수 만점.
교수님 발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신분열에 시달리는 천재 수학자 이야기 ‘뷰티풀 마인드’

천재와 광기는 흔히 등가물이라고 한다. 그래서 천재의 광기는 창조성의 원천으로, 천재의 일탈은 또 다른 세계로의 진입을 위한 통과의례로 간주되기 일쑤다.
영화의 시작도 그렇게 시작한다. 영화는 사교성이란 전혀 없고 오직 새로운 발상, 창의적 이론을 찾아 자신에게만 몰두하는 프린스턴 대학의 젊은 수학자를 클로즈업한다.
“강의는 창조력을 죽인다.”며 수업을 멀리 하고, 화려한 넥타이를 맨 동료를 향해 “네 값싼 넥타이를 수학적으로 증명해볼까”라는 말도 서슴지 않는 괴짜이다. 그리고 내시는 인간적으로 ‘불구’임을 영화는 보여준다. 호탕한 성격의 기숙사 룸메이트 찰스를 제외하곤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다. 오죽하면 처음 만난 여자에게 “우리 액체를 교환하자”라면 당돌한 제안을 했다가 뺨을 맞는다. 이 장면을 통해 정신적인 감정은 메마른다고 생각하지만 그의 창의적인 발상은 마음에 든다. 다르게 생각하는 발상은 배우고 싶을 정도이다.
영화가 끝나자 머릿속에 혼란해졌다. 과연 이 이야기는 하나의 허구도 없을까. 정말 존 내시라는 사람을 논픽션으로 그려낸 것인가. 사실 주위의 관련 매체를 살펴보니 영화적 과장이 상당히 들어간 것 같다. 하지만 영화의 뼈대는 허구가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논픽션 쪽으로 더 마음을 두고 싶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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