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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작은 기업의 위대한 생각 다윗의 법칙_벤델린 비데킹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다윗의 법칙_벤델린 비데킹의 줄거리와 느낀점입니다.

목차

1장 다윗의 법칙 - 벤델린 비데킹(Wendelin Wiedeking)
2장 호사스러움(Luxury)에 관한 대화 -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Hans Magnus Enzensberger)
3장 작지만 강한 힘 - 디르크 막스아이너 & 미카엘 미어슈(Dirk Maxeiner und Michael Miersch)
4장 추펜하우젠의 다윗 - 레초 슐라우흐(Rezzo Schlauch)
5장 인간적인 척도 - 마틴 발저(Martin Walser)
6장 미켈란젤로의 돌 - 클라우스 바겐바흐(Klaus Wagenbach)
7장 골리앗 안의 다윗 - 슈테파니 그라프(Stefanie Graf)
8장 다비드 - 펠릭스 후비(Felix Huby)
9장 새로운 시작의 기쁨 - 홀거 슈니트거한스(Holger Schnitgerhans)
10장 작은 것이 아름답다 - 한스 올라프 헹켈(Hans-Olaf Henkel)
11장 다윗과 골리앗 - 게르하르트 슈뢰더(Gerhard Schr?der)
12장 다윗은 두려워하지 않는다 - 헤르만 바일(Hermann Beil)
후기: 경제적 번영과 문화의 공존 - 안톤 훙어(Anton Hunger)

본문내용

1장 다윗의 법칙
삶의 무료함에 살고 있었던 벤델린 비데킹은 망하기 직전인 포르쉐사에서 경영권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게된다. 젊은 나이었던 벤델린은 안정된 삶을 제쳐두고 위험한 도전을 한다.
이에 각종 언론들은 포르쉐사가 합병될 것이라 추측기사를 게재하며 기정 사실로 간주해버렸다. 또한 기업 분석가및 전문적 식견을 간춘 사람들도 포르쉐는 더 이상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하지만 벤델린은 곤경에 처할수록 더욱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며 싸웠다. 결국 포르쉐는 규모도 작고 최악의 환경에서 살아남았다. 즉, 다윗이 승리한 것이다.
규모가 크다고 항상 이기는 것은 아니다. 다른 기업을 집어삼키며 규모를 더욱 확장해나가던 다임러 크라이슬러사, 폴크스바겐 그룹도 `적대적 인수합병`이 될지 모른다는 말이 흘러나오니말이다.
포르쉐는 대기업의 습성을 알고 있었기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 그들이 포르쉐에 대해 아는것보다 포르쉐가 그들에 대해 아는것이 더 많았다.
대기업의 잠재적인수합병 대상이라면 계속 도망다니지말고 전략적 방향을 새로 설정해서 핵심사업이나 혁신적인 신상품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수 있다. 포르쉐는 이렇게 성공했다. 대기업을 모방하지 않고 일본생산방식을 연구하여 다른기업에 노하우를 판매하고 있다. 또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최소인원과 언행일치의 기업 문화를 존중해왔다.
질투와 시기는 경쟁력의 원동력이 되는데 이런 식으로 사회가 돌아가는 이유는 하나의 수학 공식으로 소급될 수 없기 때문이다. 경제 안에는 온갖 기분과 감정을 느끼며 때로는 호화 사치품을 즐기면서 서로 경쟁하고 시기하는 숨낳은 개인으로 넘쳐나기 때문이다.
포르쉐 사는 소규모 자동차 생산회사로 가치를 높이는 고급 상품을 생산하게 하고있다. 이렇게 규모를 키우지 않으면서 가치를 높였으며 대기업들이 포르쉐사를 삼키려고 할 때도 수수방관하지 않았다. 즉, 포르쉐 사는 대기업이라는 골리앗을 물리친 것이다.

2장 호사스러움에 관한 대화
오랫동안 알았던 듯 보이는 두 사람이 호텔에 앉아 호화스러움에 대한 대화를 한다. 남자1은 낭비와 사치에 대해 이야기 하며 낭비는 가난뱅이든 부자든 풍요로움을 거부하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호화스러움에서 중요한 것은 엄격한 규칙이며 낭비라는 본능적 욕구와 상관없고 계층or계급과 관계가 있다. 또한 호화스러움은 일종의 의무이며 핵심은 차별화된 것을 획득하는 것이다.
진정한 호화스러움이란 돈과 관계가 있는게 아니라 편안함과 안전, 시간과 공간과 관련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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