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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관련 서적 어 스마일 인더 마인드(a smile in the mind)를 읽고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2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디자인관련서적 어 스마일 인더 마인드(a smile in the mind)에 관한

레포트입니다.(몇가지 사진첨부)

이쁜! 레포트 표지까지 첨부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겠죠?

본문내용

디자이너와 사용자, 디자인된 오브젝트(그것이 그래픽 같은 2D형태이든지, 제품과 같은 3D형태이든지 공간이든지 간에 그 매체를 막론하고)와 사용자간의 인터랙션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관계를 보는 관점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그 중에 화자(storyteller)와 청자(story listener)간의 이야기전달(storytelling) 관계로 해석될 수도 있다. 적절한 화자의 유머감각이나 위트가, 청자를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청량제 역할을 하는 것처럼, 위트가 담긴 디자인이 요즘과 같은 디자인 홍수(?)에서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 경우가 많다. 굳이 주목성을 떠나서 대부분의 디자인들이 상업적인 목적을 직, 간접적으로 가지고 있는 만큼, 사람들에게 디자인된 오브젝트를 통해 무언가 미소를 짓게 만들고, 기분 좋은 경험을 주고자 하는 것 또한 디자이너의 역할에 포함될 것이다. 이러한 디자인 관을 반영한 제품 디자인으로 알레시나 필립 스탁 등의 디자인을 들 수 있는데, 그렇다면 그래픽 디자인은 어떠한 것이 있을까? 저널리스트인 베릴 매칼혼(Beryl Mcalhone)과 런던에 위치한 디자인 회사인 더 파트너스(The Partners)의 데이비드 스튜어트(David Stuart)는 유럽, 미국, 일본 등의 그래픽 디자인 중에서 위트가 돋보이는 아이디어를 모아서 ‘어 스마일 인 더 마인드(A smile in the mind)’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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