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존재와 세계의 합리적 결합

저작시기 2003.01 |등록일 2007.05.26 한글파일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에이뿔 과목~
철학의 이해

본문내용

인간은 조직사회를 이루고 언어와 도구를 사용하면서 생활을 한다. 이 같은 생활방법은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고 각자가 생후에 사회에서 습득하며, 자손에게 전해지는 것이다. 신체적 특징은 생물로서의 유전법칙에 의해 부모로부터 자식에게 전해지지만, 생후에 습득한 언어나 기술은 사회를 통해 세대에서 세대로 전해진다. 생후에 획득한 신체적 형질(形質)은 다음 대에 유전되지 않지만, 어떤 세대에서 발명되고 개선된 생활기술은 다음 세대에 계승되고 발전한다. 이 같이 신체의 진화와 생활기술의 진보는, 각자에 따라 발전의 방법을 전적으로 달리하고 있다. 인간은 자연에 맞서서 자연을 지배하려고 옛날부터 노력해왔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며 까지 인간은 정상까지 오르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사회의 질서가 자연의 질서처럼 짜임새 있게 되어 있으면 사회는 윤리적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 큰나무가 있고 작은 풀이 있다. 우리는 큰 나무를 뽑을 수 없고 작은 풀은 쉽게 뽑을 수 있다. 하지만 큰 태풍이 일어나면 큰 나무는 갈라지고 만다. 그러나 작은 풀은 휘청거릴지 언정 뽑히지는 않는다. 이렇게 자연의 모습은 사람의 모습과도 유사한 것이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사람과 사회와의 관계에 따라서 삶은 살게 된다. 모든 존재는 연관속에 있기 때문이다. chaos 이론을 보면 알 수 있다. 그 이론은 나비효과와 프랙탈의 원리, 주기배가로 나뉘어 지는데 그 중에서 나비효과란 나비가 날개를 펄럭거려서 일어난 작은 바람이 쌓이고 쌓여서 자리를 이동하면서 큰 태풍을 만들어 낸다는 이론이다. 즉 사소함으로도 큰 일이 발생한다는 연관체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보편적 연관 속에서 사이와 관계를 이루기 때문에 인간의 존재와 사회 세계는 삶의 경영을 하게 된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