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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만족도와 배우자 직업 관계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5.26 | 최종수정일 2015.12.22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결혼 성사와 원하는 배우자의 수입금액, 원하는 배우자의 직업분류, 기술직 여성의 선호직업, 전문직 여성의 선호직업 , 동일직업의 잇점 , 결혼 실패의 원인, 배우자의 가족재산 고려사항등에 대하여 작성한 원고입니다. 통계 자료는 주식회사 선우 좋은 만남의 통계자료이고 4200여쌍에 대한 자료를 통해서 분석된 결과입니다.

목차

1. 소개의 글
2. 결혼 성사율
3. 원하는 배우자의 수입금액
4. 원하는 배우자의 직업분류
5. 직업 분류
6. 기술직 여성의 선호직업
7. 전문직 여성의 선호직업
8. 교수-女강사, 의사-女약사 결혼빈도
9. 동일직업의 잇점
10. 결혼 실패의 원인
11. 배우자의 가족재산 고려사항

본문내용

1. 결혼 성사율

본 연구는 우리나라 청춘남녀들의 결혼에 대한 배우자 직업이 끼치는 영향평가를 위한 통계적 분석이다. 이번 조사는 ㈜좋은만남선우의 통계자료를 중심으로 받아 이 회사를 통해 결혼한 부부 4208쌍, 8416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기혼 남녀들의 직업을 분석해, 직업끼리 결혼을 많이 하고 있는지 결혼부부간 직업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양가 집안의 재산 규모와 결혼이 상관관계가 있는지도 조사했다. 통계자료는 좋은 만남 선우에 가입한 회원들을 전체 모집단으로 두고, 결혼에서의 선호하는 직업을 선택한 것을 재구성하여 논문이라 레포트에 활용하도록 자료를 재구성하여 편집하였다.

2. 원하는 배우자의 수입금액

피아노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모(34·여)씨는 현재 미혼이다. 학원 원장으로 수입도 안정적이고, 남 못지않은 미모도 지녔다. 결혼정보 회사를 통해 만나본 이성만도 지난 3년간 60명이 넘는다. 사람들은 이씨에게 “눈이 너무 높다”고 하지만, 정작 이씨는 “다른 조건은 다 필요 없고 공무원이면 된다”는 입장이다. 그녀는 “돈 많이 벌어다 주는 남자보다 직업이 안정적인 남편을 원한다”면서 “언제 그만 둬야할 지 불안해하며 대기업에 다니는 남자들보다는 공무원 남편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한 달 평균 300만 원 이상을 버는 이씨는 연봉이 많은 배우자보다는 안정적으로 함께 지낼 수 있는 남편감을 원하고 있다. 신모(30·여)씨는 의사 신랑감을 찾고 있다.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종합병원 레지던트 3년차 과정인 신씨는 의사 남편이 아니면 고달프고 힘든 여의사 생활을 이해해주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신씨는 “연봉 역시 보통의 직장인들보다 내가 2배가량 많은데 어느 정도 수입이 비슷한 의사 남편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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