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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중이염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6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소아과에서 자주 있는 급성 중이염에 대한 간단한 설명

목차

급성중이염(AOM)
1. 원리/병리
2. 증상
3. 검사
4. 치료

본문내용

급성중이염(AOM)
1. 원리/병리
사람의 코 뒷쪽에 위치한 비인두와 중이는 이관 또는 구씨관이라고도 하는 관에 의해 연결되어 있다. 급성중이염은 대부분 감기와 같은 상기도의 염증이 바로 이관을 통해 중이내로 전파되어 생기는 것이다. 많은 경우 급성 중이염을 앓기 전에 감기를 앓은 경우가 많으나 이외에도 만성 부비동염 환자가 코를 풀거나, 뚫어진 고막을 통해 염증이 오거나 항공기를 타서 생기는 중이염의 경우도 있다.
유소아는 성인에 비하여 이관이 거의 수평으로 놓여있고 그관의 길이가 짧고 지름이 넓을 뿐 아니라 이관의 운동에 관여하는 근육들의 발육이 불충분하므로 쉽게 코나 상기도로부터 감염을 받을수 있기 때문에 급성중이염이 잘 생긴다. 처음에는 중이내의 점막이 붓게 되면서 이관이 서서히 막히고 고막이 빨갛게 변하다가, 점막이 충혈되고 계속 부으면서 중이내에 물이 고이게 되어 귀의 통증과 난청을 호소하게 되고 이어서 중이내의 분비물이 고름으로 변하면서 중이내의 압력이 높아져 귀의 통증이 더욱 심해지고 열이 나는 등의 전신 증상을 나타내기도 한다.
이 상태에서 더욱 악화되면 중이 주변의 뼈를 파괴하여 뇌에까지 염증이 전파되어 뇌막염, 뇌농양등이 올 수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합병증이 없이 치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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