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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시의 각국의 전투기들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26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참전국들이 사용했던

전투기들의 종류와 연대, 특징들을 모아서 정리해두었습니다..

목차

요약
미국
P-38 라이트닝 (Lightning)
P-47 썬더볼트 (Thunderbolt)
P-51 무스탕(Mustang)
F6F 헬캣 (Hellcat)
F4U 콜세어(거세어) (Corsair)
영국
허리케인 (Hurricane)
스핏파이어 (Spitfire)
타이푼 (Typhoon)
템페스트 (Tempest)
모스키토 (Mosquito)
독일
BF109
FA190
ME262
HE162
소련
Yak-9
La-7
일본
Ki-61 희엔
A6M 0 식 전투기
이탈리아

본문내용

요약

미국은 P시리즈로는 P-38 라이트닝과 P-47 썬더볼트, 그리고 P-51 무스탕이 쓰였고 F시리즈로는 F6F 헬캣과 F4U 콜세어가 쓰였습니다. 주력 전투기는 P-51무스탕으로 여러 신기술이 적용된 기체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전투기이기도 하며 미 육군항공대가 가장 좋은 전투기로 평가했습니다.
영국 전투기의 종류에는 허리케인과 스핏파이어, 타이푼, 템페스트 그리고 모스키토가 있습니다. 전쟁초기에는 허리케인이 주력전투기로로 독일전투기와 싸웠는데 전쟁후반으로 갈수록 화력이 막강한 스핏파이어가 주력전투기로 자리 잡았습니다. 하지만 독일전투기보다는 성능이 딸려 스핏파이어가 독일전투기와 교전하는 사이 허리케인이 폭격하는 전법을 사용하여 독일군과 맞서 싸웠습니다. 타이푼과 템페스트는 지상공격기로 유명을 떨쳤습니다. 마지막으로 모스키토는 목재로 만들어진 다목적 전투기로 스핏파이어와 함께 영국군 3대 명기체로 자리 잡습니다.
독일의 BF109는 나치독일공군을 대표하는 기체입니다. 기체가 작지만 강력한 엔진을 장착하여 엄청난 성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개발자 매셔슈밋의 이름을 따 ME109로도 불리기도 했습니다. FA109는 BF109와 더불어 독일의 상징이 된 기체입니다. 하지만 공냉식엔진을 사용하여 고공 전에서는 별다른 성과를 올리지 못합니다. 세계최초의 실용전투기인 ME262는 전쟁이 끝나갈 무렵 배치되어 별 빛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ME262를 받치기 위해 생산된 HE162는 목재를 많이 사용하였고 너무 늦게 나와서 별다른 전공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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