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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윤리적 관점으로 본 대중문화, 문화물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7.05.25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중문화와 문화물에 대한 소비의 문제를 기독교 윤리적 관점으로 비판 및 종합

목차

머리말
본론
1. 문화의 소비자들
2. 문화와 자본주의
3. 문화의 소비자
4. 황금알을 낳는 거위
5. 문화활동에 대한 윤리적 반성
나가는 말

본문내용

오늘날 현대인들은 문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 온갖 문화가 범람하고 있다. 그렇게 다양한 가치관의 문화가 생산되고 있으며, 향유되고 있다. 단순히 여과의 활용이나, 소일거리로만 문화를 받아들이기에는 곤란한 점이 너무 많다. 현대인의 생활과 가치관, 삶의 각 부분에 문화가 영향을 미치고 있고, 어떤 문화는 사회에 큰 파급효과를 미친다. 여기서 우리는 기독교 윤리학적 입장을 가지고 문화를 조명해 보고, 바른 문화의 자리를 성찰해 봐야 하는 것이다. 윤리적 반성 없는 문화는 그야말로 괴물이고 많은 부정적인 결과를 양산하기 때문이다.
문화라는 용어는 영어권에서 ‘경작하고 양육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농업 agriculture과 원예 horticulture라는 단어 안에 culture가 들어 있다는 사실로도 짐작할 수 있다. 문화의 개념은 점차 예술과 관련되어 설명되었다. 이러한 문화의 개념은 점차 예술과 관련되어 설명되었다. 이러한 문화의 개념은 우리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이라 할 수 있는데, “문화란 음악, 문학, 회화, 조각, 연극, 영화 등을 의미한다. 때로는 그것에 철학, 역사 등이 더해지기도 한다”와 같은 개념 정의에 까지 이르게 되었다. 문화에 대해 일반적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은 대부분 이 이상을 넘지 못한다고 본다. 문화에 대한 정의와 이론은 다분히 많으나, 필자가 논하고자 하는 것은 일반적인 사람들이 생각하는 대중문화와 문화물, 곧 음악이나, 문학, 회화, 조각, 연극, 영화, TV등의 문화물이다. 문화물을 수요하는 입장과 문화물을 공급하는 입장, 더 넓게는 문화물을 직접적으로 향유하지 못하는 계층까지를 대상으로 문화물에 대한 기독교 윤리학적 고찰을 해 보고자 한다. 깊이 있는 글은 못되겠지만, 얕은 글이나마 관심이 있으므로 써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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