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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문]남원기행문 (춘향이는 내 가슴속에)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남원을 갔다와서 쓴 기행문입니다.
큰집이 남원이라 여러번 갔다와서 썼기때문에
남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지리는 틀림이 없습니다.
A+ 맞은 자료이며, 여정에 관하여 육하원칙에 맞게 잘 썼습니다.
또한 타 기행문과는 차별두어
목차와 그 여정에 맞추어 소제목을 모두 달았습니다.
또한 그 여정에서 모를만한 장소를 주석처리하였으며,
참고자료 및 부록으로 사진또한 첨부하였기때문에
기행문에는 정말 손색없는 자료입니다.

목차

1. 두근두근 춘향이 만나러
2. 마중나온 춘향이 도착
3. 나의 활동이 시작되는 힘찬 발걸음
4. 뜻깊은 여행, 이제는 Go Home
5. 참고자료 및 부록

본문내용

1. 두근두근 춘향이 만나러

10월 8일 밝은 햇살을 받으며 눈을 떴다. 오늘 따라 날씨도 좋고 햇빛도 나를 반겨주는 듯 하였다.
하지만 급히 나오는 바람에 옷 한 벌과 돈만 가지고 학교 수업을 듣고, 마치자마자 서울역으로 향하는 지하철을 탔다. 어제 늦게 잠자리에 들어 잠시 자고 일어나니 서울역에 도착하였고 1시 30분경에 출발하는 기차에 올라 내 자리를 찾았다. 다행이도 창 쪽에 앉아서 밖의 경치를 볼 수 있었다. 무려 4시간이상 걸리는 여행.. 계속 앉어서 가는 힘든 시간이기도 하였지만 그동안 일상에 보지 못했던 시골 경치와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에 마냥 설레이고 즐거웠다. 4시간동안 나는 식사도 하고, 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 잠깐 눈을 붙이기도 하였으며 고향의 냄새도 맞기도 하였다.

2. 마중나온 춘향이 도착
드디어 남원역 도착.. 나를 기다리고 있을 춘향이의 모습이 상상되었다.. 일단 나는 숙소를 정하기로 하였다. 나그네의 생활을 하자는 계획에 따라 우선 남원역 주위를 둘러보았다. 눈에 들어오는 남원 시내의 거리의 간판.. 도시의 간판과는 전혀 다른 토속적인 간판들이였다. 이도령주유소, 월매집, 변사또칼국수, 춘향가든, 방자가든, 향단슈퍼등 보기만 해도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토속적 간판들이였다. 특히 많이 보이는 추어탕집 간판.. 남원의 먹거리는 누가 뭐래도 추어탕이라고 하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라 맛을 보지는 않았다.

참고 자료

http://joyview.empas.com/korea/region_data.asp?f_id=581&kind_bunryu=K&area_bunryu=K&status=chonb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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