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농수산학]인류 문명과 나무 그 과거와 미래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2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무가 인류문명에 미친 영향을 특정시기(중세영국, 미국, 한국)와 접목시켜 인류문명 발달에 나무가 어떤 기여를 하였는지 보고 미래세계에서 나무가 담당할 역할은 어떤 것인지 그리고 과거와 어떤 변화가 있을지 알아보려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런 사회 속에서 과연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지 알아보려 한다.

목차

*서론
*본론
1.중세영국사회와 나무
2.미국사회와 나무
3.한국사회와 나무
4.미래사회와 나무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3.한국사회와 나무
1)건국초기와 삼국시대의 나무
우리나라도 다른 여타의 나라와 같이 나무 그리고 숲 산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 왔다. 우리나라에 건국신화도 나무와 얽혀진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잘 알려진 이야기이지만 하늘의 신인 환인의 아들인 환웅이 3천의 무리를 거느리고 태백산 마루에 있는 신단수에 내려와 이곳에 새로운 터를 잡고 웅녀와 결혼하여 단군왕검을 낳았다는 이야기이다. 이외에도 나무와 관련된 신화는 수없이 많다.
또한 삼국시기 전까지만 해도 산과 나무는 우리의 안식처이면서 생활근거지가 되어왔고 먹을거리의 원천이 되어왔다. 각 나라의 건국신화에서 보면 각 나라의 첫도읍지는 모두 산마루와 산기슭 중 나무가 울창한 지역에 도읍을 정하고 있다. 겨울이 추운 우리나라의 계절적 특징을 고려 바람을 막고 쉽게 자원을 얻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인 산기슭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산을 중심으로 흐르는 계곡물은 가장 필수자원인 물의 보급 지였기에 이 또한 선택의 요인으로 볼 수가 있다. 또한 이시기에는 수리기술이 부족했기에 농사짓기에 편한 곳 또한 산기슭 산마루였다. 그래서 산과 나무는 우리의 숭배의 대상이 되었던 것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