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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어학]서양 8대 전쟁 정리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7.05.25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펠레폰네소스 전쟁, 포에니 전쟁, 십자군 전쟁, 백년전쟁, 트로이전쟁, 페르시아전쟁, 발칸전쟁, 30년전쟁> 정리

목차

1. 펠레폰네소스 전쟁
2. 포에니 전쟁
3. 십자군 전쟁
4.백년전쟁
5.트로이전쟁
6.페르시아전쟁
7.발칸전쟁
8. 30년전쟁

본문내용

펠레폰네소스 전쟁 ; BC 431∼BC 404년 아테네와 스파르타가 각각 자기 편 동맹시(同盟市)들을 거느리고 싸운 전쟁. 스파르타의 승리로 끝났으나, 고대 그리스 쇠망의 원인(遠因)이 되었다. 델로스동맹을 지배하는 아테네가 횡포를 부려 제시(諸市)의 자치를 범하고 위협한 때문이며, 또한 스파르타가 아테네의 번영을 시기하고 두려워한 때문이었다. 그러나 직접적인 원인은 케르키라(코르푸섬)와 코린토스의 싸움에 아테네가 끼어든 데 있었다. 상업무역으로 번영을 누리고 있던 코린토스는 아테네의 해상진출에 위협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데 케르키라와 코린토스의 싸움에 아테네가 케르키라의 편을 들어(BC 433) 양자의 관계는 험악해졌다. 이 밖에도 메가라 등 아테네에 불만을 품고 있는 도시들이 있었다. 코린토스
메가라 등은 펠로폰네소스 동맹회의를 열고 아테네와의 전쟁을 결의, 스파르타를 부추겨 개전(開戰)하게 하였다. 전쟁은 개전 후 얼마되지 않아 아테네에 페스트가 유행하여 많은 인명을 빼았고 페리클레스도 이때 병사하였다. 이후 시칠리아 원정에서 패하고, BC 405년 아이고스포타미전투에서도 패하였다. 또한 델로스 동맹도시들은 점차 아테네로부터 떨어져 나가 아테네는 식량난으로 시달렸다. 아테네는 갈수록 불리하게 되어 BC 404년 마침내 스파르타에 항복하고 말았다. 아테네는 함대를 스파르타에 인도하고 장성(長城)을 헐었으며, 델로스동맹을 해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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