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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Black board)를 보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라크 영화 칠판(흑판, Black board)를 보고쓴 감상문입니다.
분량은 한장이지만 꽤나 고민하고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Maslow가 말한 것처럼 욕구에는 위계가 있고 하위 단계의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상위 단계를 충족시킬 수 없다고 했다. 보통 피와 살을 깎는 노력으로 면학한다고들 말하지만 이 영화에 나오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절대 그럴 수 없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영화에서 삶의 터전을 잃고 유목 생활을 하는 쿠르드족에게 교육은 의미가 있는 것일까? Maslow가 이 영화에 평을 쓴다면 ‘그들에겐 교육은 의미가 없소.’라고 할 것임에 틀림없다. 아무리 가르치려고 애써도, 글자를 쓸 줄, 읽을 줄 안다는 것과 수를 셈할 수 있다는 것의 중요함을 역설해도 씨도 먹히질 않는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어떤 방법이라도 동원하여 가르치려고 하는 두 선생님 사이드, 리부아르와, 생존과 안전의 욕구가 급한 쿠르드족 난민, 밀수품을 운반하는 아이들과의 어색한 동행이 시작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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