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감상문]국악공연 음악감상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국립국악원에서 하는 토요 상설공연을 보고와서 쓴 레포트 입니다.

대학교 와서 음악감상문 쓴 것중

제일 상세하게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습니다.ㅋ

목차

1.여민락
2.거문고합주곡 `침향무`
3.춘앵전
4.판소리`춘향가`
5.한량굿
6.천년만세
7.판굿

본문내용

국악공연 토요상설공연을 보고 와서..

4월 29일, 상경투쟁을 다녀오는 길에 공연을 보러 국립 국악원을 찾았다. 학우들이 대부분 투쟁에 참여해서 국악원에도 낯익은 얼굴들이 많았다. 그 전에 상설공연이 아닌 아쟁공연을 보아서 상설공연은 처음이라 어떨지 궁금하였다. 처음 커튼이 올라갔을 때, 이전의 아쟁공연과는 다른 큰 무대에 조금 놀랐다. 한곡이 끝나고 다음 곡을 연주할 때는 앞의 무대가 올라가면서 연주자가 나와 바로 연주를 해 악기조율이며 곡 연주를 준비하는 간격이 없어서 치밀하고 짜임새 있는 1시간여의 공연이 되었다. 1시간 15분 동안 7개의 곡을 연주하였는데 이제 그 곡에 대한 나의 느낌을 적어보겠다.

1.여민락
처음 커튼이 올라갔을 때, 무대의 방대함에 놀랐다. 그동안 봤었던 국악공연은 아쟁으로만 연주했던, 많아야 7명 정도의 연주자들이었는데, 이는 악기의 종류로만 10종류나 되고 연주자가 26명 정도 된 큰 무대였다. 무대 위치를 살펴보면,

이런 모습이었다. 이를 통해 거문고와 아쟁과 가야금의 특징을 알게 되었고 비교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거문고는 손에 어떤 막대기를 들고 (술대) 뚱기는 것이었고, 가야금은 손으로 뚱기고, 아쟁은 활로 켜는 악기로 구분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음은 공연을 들으면서 비교를 하게 되었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