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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종의 제국 서평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평 : 태조 왕건부터 광종에 이르기까지의 정치사 재조명
광종의 제국을 읽고 나서 쓴 서평으로 <고려왕조실록> 박영규 저, 역사스페셜을
참고했고, 그에 대한 부분은 각주로 달아놨습니다. 의문나는 점 몇개를 중심으로
잡고 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과 비판 및 알아본 점들을 적었습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아직 1학년이라 역사에 대한 지식이 미비하고, 특히 고려 부분은 더더욱 그러하다. 서평을 할만한 배경지식이 부족하여 오히려 책을 읽으면서 고려의 건국부터 광종에 이르기까지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다.
혜종과 정종은 태조 왕건과 광종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은 게 사실이다. 그리고 역사의 승리자인 광종은 교과서에 개혁을 단행했던, 과거제를 실시하고, 노비안검법을 추진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왕이라고 나와 있지만 그 이면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단순히 왕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시대를 풍미했던 권력가(호족)들의 세력다툼에 숨겨진 이야기들인 것이다. 고려로부터 오랜 시간이 흘러간 지금, 역사의 진실을 알고 있는 자는 아무도 없으나, 마치 진실인마냥 받아져왔던 혜종을 유약하게만 여겨왔던 선입견, 왕규의 난은 반역 등을 이 책에서는 위대한 패배자의 입장에서 되살펴보고 있다.
책을 바르게 읽으려면 차례를 빼놓지 않고 보는 법인데 차례에는 1,2부로 나누어 1부에서는 태조과 혜종과 정종의 이야기, 2부에 광종의 재위기간으로 <광종의 제국>이라는 책 제목답게 광종에게 많은 비중을 두었다. 1부는 혜종과 정종을 다루고 있는데, ‘혜종 왕무, 바다를 꿈꾸다’, ‘정종 왕요, 고구려를 꿈꾸다’ 라는 소제목을 달아 한눈에 각 통치자들이 집권했을 당시의 포부를 알 수 있도록 한 점이 역사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낭만을 느끼게 했다.
미리 말했다시피, 지식이 적어 서평이라고 보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을 것이다. 그래도 글을 전개하는 방향을 미리 밝히자면, 책의 전반적인 내용 요약, 이 책으로 생겨난 의문점을 해결하기 위한 부연 설명,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대한 부연 설명, 서평을 쓰기 위해 참고했던 문헌과 자료, 책을 읽으면서 새로이 알게 된 것들과 책을 통해 느꼈던 점 등을 나열할 것이다.

참고 자료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박영규 지음, 들녁)
역사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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