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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무용의 관계』: 낭만시대의 음악과 무용을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4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음악과 무용의 관계』

음악과 무용과의 관계를 알아보고,
각 시대의 무용과 무용음악들,
각국의 무용음악들에 관하여 살펴봄으로써
음악과 무용과의 관계를 논함.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후기 낭만파 음악(19세기 말-20세기 초)
1) 경향
2) 작곡가 및 작품
2.음악과 무용의 관계
1)무용(춤)의 기원
2)발레
3)부르농빌에서 프티파로
3. 19세기의 발레
1)러시아 발레
2)러시아 발레 작품들
4. 음악과 무용의 창작관계
1)창작과정
2)음악과 무용의 특성에 대한 여러 가지 형태
5.무용음악의 개념과 발달
1)무용음악의 개념
2)무용음악의 발달
6. 무용음악 작곡가
1)차이코프스키(Pyotr Il`yich Tchaikovsky; 1840-93)
2)밍크스(Leon Minkus; 1826-1917)
3)아당(Adolphe Charles Adam; 1803-56)
4)들리브(L o Delibes: 1836-91)
Ⅲ. 결론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음악과 무용처럼 밀접한 관계도 없으며, 따라서 음악과 무용의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예술을 종합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극히 막연한 개념으로 종합예술이라는 용어가 쓰이는 수가 있지만 정확히는 19세기 중기 이후, 작곡가 R.바그너가 처음으로 제창한 개념이다. 바그너는 미래의 이상적 무대예술로서 악극(樂劇)을 제창하고, 그것은 즉 음악․무용이 혼연일체가 된 종합예술(Gesamtkunstwerk)이라고 말했다. 그 후에 그의 추종자이자 스위스의 무대장치가였던 A.아피아가 장치․조명 등 모든 요소는 배우와의 조화로써 종합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여 스스로 실험하였다. 또 크리이그는 배우도 한 요소에 불과하다고 하여 모든 요소를 연출(演出)이란 최고기능에 의하여 통일적으로 종합하고 표현해야 한다고 주장하여 실천에 옮김으로써 음악과 무용의 일체된 종합예술이 발전하게 된 것이다.
또한 19세기 초에 유럽을 휩쓴 낭만주의 정신은 발레에도 흘러들어와 1830년대부터 로맨틱 발레가 개화하는 시기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비단 발레만이 아닌 각 나라의 무용들 역시 음악과 깊은 연관이 있다. 이렇듯 음악과 무용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새로운 예술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낭만시대라고 불리우는 19세기의 음악과 무용에 관하여 살펴봄은 각별한 의미가 있다. 낭만시대에의 음악의 변화과정, 음악가, 작품, 무용과의 상호관계와 상호의존성을 살펴봄으로써 음악과 무용의 존재와 역사를 비롯한 예술로서의 작품가치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낭만시대의 음악을 살펴봄으로써 무용과의 관계와 발전의 추이를 알아보고자 하며, 음악과 관계하여 발전한 무용 작품들과 무용음악에 관하여, 그리고 그에 따른 음악과 무용의 관계의미를 생각하여 보고자 한다. 단 음악 자체만이 아닌 음악과 무용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기 위하여 낭만시대 후기부터 시작하고자 한다.

Ⅱ. 본론
1.후기 낭만파 음악(19세기 말-20세기 초)
1) 경향
19세기 말에 와서는 전기 낭만파보다 작품의 개성이 더욱 뚜렷해지고 주관적인 경향이 더욱 강하게 나타났으며, 전기의 소규모 악곡이 후기에는 대규모의 악곡으로 변모하였다. 가극, 화성법, 관현악법이 급속도로 발전하였고, 자유로운 표현에 의한 참신한 악곡이 많이 탄생하였다. 즉 새로운 형식의 표제 음악이 나타났으며, 음악을 극에 종속시키는 악극이 바그너에 의해 나타났다. 오페라에서는 사실주의와 민족주의적인 경향이 강한 작품이 나타났고, 발레 음악이 출현하였으며, 단악장 형태의 교향시가 나타났다. 화성이 극도로 발전하여 무조적인 경향으로 나아갔으며, 브람스와 같이 신고전주의의 강한 경향이 나타나기도 하였고, 금관 악기의 현대적 개량으로 다양한 관현악의 편성이 이루어 졌고, 표제적인 교향곡, 교향시, 교향적 모음곡, 연주회용 서곡 등의 악곡 형식이 보급되었다. 이 당시의 작곡가와 작품에 관하여 살펴보면 좀 더 그 성격을 또렷이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참고 문헌>

*조승미 편, 『발레-그 사적인물과 작품해설』, 대광서림, 1986.
*오화진, 『무용문화사』, 금광, 1985.
*D. G. 메이슨, 삼호출판사 편집부 역, 『낭만파의 음악』, 삼호출판사, 1988.
*김은수, 『무용음악의 이해』, 삼신각, 1996.
*박금자, 『무용론』, 금광, 1995.
*쿠르트 작스, 김매자 역, 『세계무용사』, 풀빛,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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