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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한국 미용의 역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고조선 시대부터 2000년 현재까지의 한국 미용의 역사를 기록하였습니다.
생소한 용어는 각주를 달아 자세히 설명 하였습니다.
수업시간 레포트였구요~ 교수님께 칭찬받은겁니다^^;;

목차

1. 고조선 미용
2. 삼한시대 미용
3. 삼국시대 미용
4. 통일신라신대 미용(A.D.~935)
5. 고려시대 미용(A.D.918~1392)
6. 조선시대 미용(1392~1876)
7. 1895년~1900년대
8. 1900~1910년대
9. 1920년대
10. 1930년대
11. 1940년대
12. 1950년대
13. 1960년대
14. 1970년대
15. 1980년대 
16. 1990년대
17. 2000년대

본문내용

1. 고조선 미용
- 고대 미용의 발자취는 유적지의 유물이나 부장품, 벽화 등에 의해 겨우 대략적인 면모만 엿 볼수 있다.
- 단군 왕검(환웅)이 백성들로 하여금 편발(編髮) 편발(編髮): 머리카락을 땋아서 길게 늘어뜨린 형태
을 하도록 함.


2. 삼한시대 미용
- 후한서(後漢書)나 신당서(新唐書)등에서 삼한시대에 근대적인 미용의 개념이 존재하였음을 찾아볼 수 있다.
- 철기문화의 발달로 철기 장신구들이 발전하였다.
- 남자 : 수장 급은 관모(官帽)를 쓰고, 일반인들은 상투 상투: 성인 남자들이 꾸민 머리. 머리털을 끌어올려 맨 머리
를 틀게 했으며 노예는 머리를 깍는 등의 머리형의 변화가 많았던 것으로 임.
- 머리형으로 계급이나 신분, 귀천의 차이를 나타냄

1) 마한
- 머리카락을 길고 아름답게 꾸미는 것을 좋아함.
- 남자 : 성인남자는 상투를 틀어 정수리에 올리고 미혼남자는 풀어 늘어뜨림.
- 여자 : 정수리에 틀어 얹고 남은 모발은 뒤로 늘어 뜨렸으며, 또한 땋은 머리를 백 이어 포인트(Back Ear Point)까지 말아 올려서 뒷머리에 납작하게 붙임.

2) 변한, 진한
- 편두의 풍속 : 두상의 뒷부분을 눌러줌으로서 뒷부분에 상투를 틀어서 돌출 시키기에 편리한 형태로 이는 뒷머리를 납작하게 만들어 펑퍼짐한 두상을 선호했던 당시 유행에서 비롯됨.

3) 부여
- 머리를 길게 기르고 윤기나게 가꾸었으며 검은머리를 즐겨함


3. 삼국시대 미용
1) 신라시대(B.C.57~ A.D.668)
- ‘아름다운 육체에 아름다운 정신이 깃든다’는 영육일치 사상의 영향으로 남, 여 모두가 외모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기.
- 여자들의 가체 가체: 큰머리나 다리를 드린 머리 모양. 즉 가짜 머리
사용: 장발의 처리기술의 고도화로 신라인의 뛰어난 미의식을 반영, 중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에까지 우수성이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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