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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어퓨굿맨(a few goodman)을 통하여본 한국군대사회의 의사소통방안

저작시기 2007.02 |등록일 2007.05.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 어퓨굿맨을 통하여본 미국군대와 한국군대의 의사소통 문제를 지적하고
그 해결방안을 연구한 글임.

목차

1. 서론
2.영화의 내용
3.전방기지의 특수성
4. 군대사회의 단결력 문제
5.군대사회의 문제제기
6. 올바른 의사소통구조
7. 결론

본문내용

군대라는 사회에서 어떻게 법적 잣대가 적용되는지 말해보도록 하겠다.
이 영화에서 나오는 관타나모기지는 쿠바의 영토에 미국이 쿠바영토내에 임대하여 기지를 세우고 있는 기지이다. 이데올로기 상으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국가의 경계선으로 이것은 우리나라의 G.O.P(General Opserve Post) 비슷한 국가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할수있기에 본인이 비교하려고 하는 한국군 전방부대와 그 사회의 임무와 역할이 같다는 점에서 비교될 수 있다.
영화에서 배경이되는 관타나모 해군기지와 한국의 전방GOP부대는 적과의 대치상황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처해져있다.
이들이 격고있는 상황은 이뿐만 아니라 외부사회와의 절대적 단절 그리고 지속적으로 받게되는 전장스트레스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 결정적으로는 제한된 인원에 대한 한계치이다.
이는 이 사회구성원 중 하나라도 그 역할을 소화해내지 못할 때 그 조직의 생산성과 역할에 지장을 주게되고 외부로부터 새로운 인적자원이 지원되지 않는 한 그 인원에 역할을 공동으로 부담해야 하는데 이것이 지속될 경우에 대한 대비책과 구제대책이 사실상 없다는 것이다.
센티아고의 예를 들어보자. 센디에고는 전입초부터 체력적인 부담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부대원에게 부담으로 작용될 가능성이 아주높은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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