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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영화 타짜를 보고나서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7.05.2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영화 타짜를 보고 내가 감독이었다면 어떤 구도와 내용을 담았을까와
인상깊은 장면 그리고 내가 타짜 마케팅 담당자였다면
타짜의 마케팅 전략을 짜봤습니다.

목차

-내가 감독이었다면
-인상깊었던 장면
-내가 타짜의 마케팅전략을 짜보자

본문내용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
두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먼저 화투에 빠진 아주머니들이 용무 보는 시간마저 아까워 앉아있던 쓰레기통에 바로 일을 보는 장면 이다. 이는 사람의 악한 모습의 끝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그 아줌마의 눈은 욕망으로 가득해서 보는 나마저 인간의 삶이 욕심 앞에 부질없다는 것을 느끼게 해줄 정도였다. 다음은 고니가 기차에서 가방 끈을 생명줄 삼아 매달려 있는 장면이다. 그 가방은 돈이 든 가방으로 생명의 위협이 느껴지는 순간에도 욕심에 눈이 멀어 끝내 가방을 놓지 못하다가 지퍼가 열려 돈이 날아가자 허무하게 가방 끝을 놓았다. 이는 타짜의 일장춘몽을 보여주는 듯 했다. 죽음의 문턱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인생이 부질없음을 깨닫게 했다. 나는 이 두 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다. 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배웠던 성악설이 순간 생각났다. 인간은 본래 악하기 때문에 수련과 인내의 과정을 거침으로서 악함을 절제하고 없애며 살아가야 한다. 타짜의 인물들은 성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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