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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쇼생크탈출vs그린마일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영화비교및 감상문입니다.

목차

(1) 제목에 담긴 의미
(2) 인물
vs쇼 생크 탈출그린 마일주연팀 로빈스(앤디 듀프레인)
모간프리먼(엘리스 보이드 레드 레딩)톰 행크스(폴) 외12명
(3) 사건

본문내용

두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는 팀 로빈스와 톰 행크스 라는 배우가 동일 인물인줄 알았다. 그때는 영화의 색채가 비슷했다고 여겼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반복해서 보게 되니 인물의 느낌 이 다른 것을 알게 되었다.
쇼 생크의 주인공과 그린마일의 주인공은 상반된다. 죄수 그리고 간수. 앤디는 억울한 누명으로 살인죄를 쓰고 쇼 생크에 들어가며 지옥 같은 감옥 살이를 한다. 하지만 언제나 희망을 갖고 끝내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그 곳에서 여러 가지 일을 해내며 결국은 탈출을 하게 된다. 20여 년간의 암흑기를 단번에 없애고 그가 원하던 그토록 갈망했던 세상으로 나간모습은 잊을 수 없다. 마지막에 레드가 앤디를 찾아 태평양으로 갔을 때 앤디가 바다를 향해 배를 다듬고 있던 모습은 승리자라고 할까? 영화를 봤기 때문에 그의 절망을 알고 그 후 모든 걸 보답하듯이 편안해 보이는 그가 되고 싶었다.
그리고 앤디의 절친한 친구가 되어준 레드. 그는 앤디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았고 그의 행동에 옳다고 생각한 것은 받아드리고 비판 할 줄 아는 쇼 생크와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 같았다. 생뚱맞을지는 모르지만 앤디와 레드를 통해 난 친구란 무엇인가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 밖에 나오는 인물 들을 통해 탐욕과 절망 죽음 공허함 그리고 희망 .. 바로 인생을 볼 수 있었다.
그린마일의 폴은 사형수 콜드 마운틴의 간수장이다. 그는 사형수들을 관리하다 그린마일을 지나 사형집행까지를 담당한다. 그는 쇼 생크의 간수들과는 달랐다. 사형수를 다뤄서 그런지는 몰라도 사형수들이 마지막을 맞이할 때 까지 음악도 틀어주고 최대한 편안하게 해주는 것은 간수의 악함(?)을 엎는 장면들이었다. 항상 간수들은 쇼 생크의 소장처럼 사리사욕이 강하거나 때리는 그런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그린마일. 쇼생크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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