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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리더십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5.23 한글파일한글 (hwp) | 2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CEO리더십 각 유명 CEO들의 실예를 들음

목차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
요르마 올릴라 노키아 前 회장
스티브 잡스 애플 CEO
앤드류 그로브 前 인텔 회장
존 챔버스 시스코 회장
모리타 아키오 소니 창업자
샘 월튼 월마트 창업자
월트 디즈니 월트디즈니社 설립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마쓰시타전기 창업주
마이클 델 델컴퓨터 회장
손정의 소프트뱅크회장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
허브 켈러허 사우스웨스트항공 前회장
일본 교세라의 이나모리 가즈오(稻盛和夫) 명예회장
메리 케이 애쉬 메리 케이 코스메틱스 회장
잭 웰치 GE(제너럴일렉트릭) 전 회장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
빌 게이츠 MS회장
 카를로스 곤 르노·닛산자동차 회장

본문내용

남과 똑같이 행동하면서, 비정상적인 탁월한 결과를 기대할 수 없다. ‘모범생과는 거리가 먼 고교 중퇴생 출신 CEO’ ‘문어발식 확장으로 360여 개 회사를 보유한 CEO’ ‘목숨 건 모험을 즐기는 괴짜 CEO’…. 버진그룹 리처드 브랜슨(Richard Branson) 회장에 대한 수식어들이다.
리처드 브랜슨 회장은 자유분방하고 저항적인 스타일 때문에 ‘히피 자본가’로도 불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2002년 액센츄어에 의해 세계적 경영구루(guru·지도자) 50인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영국여왕으로부터 귀족 작위를 받기도 했다. 버진 그룹은 연 매출 80억 달러의 360여 개 회사로 구성돼 있다. 그러나 항공·철도·호텔·영화관·콜라·화장품·휴대폰·피임기구·금융 등 그 사업영역은 연관성을 찾아보기 힘들다. 무차별적 확장은 어리석고 무모해 보이기까지 한다.
1950년 영국 출생 리처드 브랜슨은 선천성 난독증(難讀症)으로 학교에서 낙제하기 일쑤였다. 결국 그는 16살에 학업을 포기하고 학생잡지 ‘스튜던트’를 발간한다. 그 경험을 통해 젊은이들이 음악을 듣는 데 많은 시간과 돈을 쓰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1971년 브랜슨은 21살의 나이에 동료 닉과 함께 우편으로 음반 할인판매를 하는 버진 레코드를 설립, 큰돈을 벌어 이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갔다. 항공사 진출을 결정할 때에는 주위의 반대가 엄청났다. 세계적 업체인 브리티시항공이 버티고 있었기 때문에 실패가 뻔해 보였다. 그러나 브랜슨은 가격 대비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하면 승산이 있다고 보았다. 달랑 비행기 한 대로 시작한 항공사였지만 버진항공의 서비스는 파격적이었다. 일등석을 없애고 중간요금대의 어퍼클래스(Upper class)를 신설, 퍼스트 클래스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기내에서는 영화·게임은 물론 목욕·미용 등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했다. 감동한 승객들은 버진의 홍보 전도사를 자처했다. 버진항공은 항공사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독식하면서 영국 제2의 항공사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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