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식품]한국의 발효음식의 유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3 한글파일한글 (hwp) | 1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한국의 발효음식에 대해 작성되어 있습니다.

한국의음식문화라는 책에서 요약한 내용입니다.

평가도 부탁드립니다

목차

1. 장의 문화
2. 김치의 문화
3. 젓갈의 문화
4. 술의 문화
5. 각문화에서의 느낀점

본문내용

한국의 발효음식의 유래
우리 조상들은 삼국 형성기에 염장기술과 양조기술을 정착시켰으며 삼국시대 초기에 이미 오늘날 우리 음식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주류, 식초류, 장류, 침채류, 혜류 등 오대 발효음식 문화권을 완성시켰다. 이들 저장성발효음식은 오늘날까지 우리 음식 문화의 구조적 바탕을 이어오면서 우리의 입맛을 지배하였고, 우리 민족은 이를 스스로 즐기며 발효음식을 빚는 전통을 이어온 것이다.


1.장의 문화
장은 상고시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의 전통적 식생활의 기본적인 조미료이면서 부식품으로 상용하여 온 콩류 가공음식의 하나이다.
옛날에는 굶주린 백성을 위한 구제음식으로서 생명유지를 위한 최저 기본음식이었다. 특히 급조장법은 장이 없이는 하루도 견디기 어려웠던 일상식의 풍습을 말해주는 것이다. 고구려에서 술빚기, 장담기와 같은 식품가공기술이 일찍 개발되었고, 장의 맛이 모든 음식맛의 기본을 이룬다. 따라서 우리 음식의 고유한 맛은 우리의 고유한 장 가공법이 근원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1) 장담그기
장의 원료는 대두단용제품의 장국인 말장 이였으며 이 말장의 제조형태는 단자형이며, 침장 할 때는 가루로 만드는 방법이 조선시대 초기까지 통용된 것으로 믿어진다.
중국과 일본이 콩, 쌀, 누룩 등으로 혼합하는 조장법과는 대조적으로 우리 나라 장은 대두단용으로 일관된 조장술을 이어온 특이성을 찾아 볼 수 있다.


2) 장의 종류
- 간장 : 콩을 삶아서 메주를 만들어 까맣게 뜨면 씻어서 쪼개어 말려서 소금물을 부어 장을 담근 후 3~4개월만에 용수를 박아서 뜬 것이다. 간장을 뜨고 남은 메주를 부스러뜨려 소금을 친 것이 된장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