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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영화 300을 보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5.2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영화 300을 보고 영화와 실제 역사를 비교하여 서술하시오,
역사의 이해시간에 영화 300을 보고 감상문 쓰기리포트입니다.
교수님께서 잘 쓴 리포트 앞에서 발표할 때 발표했던 자료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300을 보러가기 앞서 300에 배경을 찾아보았는데, 300은 테르모필레 전투를 배경으로 만든 영화였다. 테르모필레 전투는 BC 480년 7월 제3차 페르시아전쟁 때 테살리아 지방의 테르모필레에서 페르시아군과 스파르타군 사이에서 일어난 전투였다. 테르모필레 협곡은 산과 바다 사이에 있는 좁은 길이다. 이곳에서 스파르타왕 레오니다스는 1,000명의 스파르타 정예군을 이끌고 페르시아군의 남하를 저지하였다. 그러나, 이 고장 출신의 내통자가 페르시아군에게 산을 넘는 샛길을 가르쳐 주어 레오니다스를 비롯한 전원이 전사하였다. 스파르타군의 용감성은 먼 훗날까지 회자되고 전사자들은 그리스의 민족적 영웅으로 추앙받았다.
이 영화를 보며 정말 맘에 들었던 점은 당시 스파르타는 남성과 여성이 똑같은 대우를 받았다는 것이다.
또한, 페르시아군과 스파르타군이 싸우는 과정에서 팔랑스를 발견하였다. 저번 학기 때에 ‘역사의 이해’라는 과목을 수강하면서 배웠던 터라 금방 알 수 있었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실감이 났다. 팔랑스는 방패를 앞에 세우고 투장을 사이사이로 내민 고슴도치 같은 형태로 페르시아군과 싸울 때 괜히 영화를 보고 있는 나까지 다가가기도 무서울 정도로 대단한 전략 같다. 팔랑스를 보며 마치 우리나라에 이순신 장군이 만들었던 거북선이 생각난다. 스파르타여!! 아침을 든든히 먹어두어라! 저녁은 지옥에서 먹는다!
테르모필레 전투는 BC 480년 7월 제3차 페르시아전쟁 때 테살리아 지방의 테르모필레에서 페르시아군과 스파르타군 사이에서 일어난 전투였다. 테르모필레 협곡은 산과 바다 사이에 있는 좁은 길이다. 이곳에서 스파르타왕 레오니다스는 1,000명의 스파르타 정예군을 이끌고 페르시아군의 남하를 저지하였다

참고 자료

세계사 시간여행 (김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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