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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와 행운을 돌려줘를 통해 알아본 삶을 살아가는 지혜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5.22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자신의 삶에 만족할 줄 아는 법을 가리켜주는『모모』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통해 행복해지는 방법을 가리켜주는 『행운을 돌려줘』. 이 두 작품 속의 다양한 등장인물들과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삶을 살아가는 지혜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삶을 바라보는 시각과 마음가짐
1.『모모』와 『행운을 돌려줘』- 두 작품 속에서 나타나는 모습
(1)『모모』속에서 나타나는 모습
(2)『행운을 돌려줘』속에서 나타나는 모습
2. 나의 경험과 삶을 바라보는 시각과 마음가짐
3. 삶을 살아가는 시각과 마음가짐에 관한 이론
(1) 가짜약 효과(Placebo Effect)
(2) 신체화(Somatization)

Ⅲ. 관계 맺음
1.『모모』와 『행운을 돌려줘』- 두 작품 속에서 나타나는 모습
(1)『모모』속에서 나타나는 모습
(2)『행운을 돌려줘』속에서 나타나는 모습
2. 나의 경험과 관계 맺음
3. 관계 맺음에 관한 이론
(1) 피그말리온 효과(Pygmalion Effect)
(2) 호손 효과(Hawthorne Effect)

Ⅳ.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삶을 가지고 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에 이르는 순간까지 각자에게 주어진 시간들은 짧던 길던 모두 소중하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하는가.’라는 고민은 누구나 적어도 한두 번쯤은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아니, 어쩌면 우리는 우리 삶 속에서 끊임없이 그러한 고민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은 좌우명을 정해놓고 그것에 맞춰 살아가고는 한다. 그 좌우명은 어떠한 성인의 말씀일 수도 있고, 오래전부터 내려온 글귀일 수도 있고, 자신의 창작물일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거의 모든 좌우명들은 자기 자신의 삶을 어떻게 하면 더욱 잘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일종의 지침이자 나침반이라는 것이다. 부정적이고 비극적인 좌우명들은 이미 좌우명이라고 불릴 자격을 상실하게 된다.
나에게도 좌우명이라고 딱히 집어서 말하기에는 어색하지만 삶의 지침으로 여기는 것이 있다. 「주 안에서 언제나 밝은 나」. 나는 크리스천이다.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절대자 신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에는 다 계획하심이 있다고 믿고 있다. 그리고 그 계획하심은 나만을 위한 맞춤 계획이기에 정말 좋고 훌륭하고 긍정적인 것이라고. 그러기에 난 그 계획하신 뜻에 어긋나지 않게 최선을 다해서 삶을 살아야할 일종의 의무를 지고 있는 셈이다. 성실한 의무의 이행을 위해,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미하엘 엔데의 작품『모모』에서 주인공 모모는 자신의 삶에 만족할 줄을 안다. 모모가 사는 원형극장터는 폐허가 된 지 오래지만, 모모는 이곳에 만족하고 자신의 집이라고 당당히 말한다. 또 모모는 절대 불평불만 하는 법이 없다. 이 작품의 맨 첫 장에서부터 마지막 장까지 모모가 불평하는 모습은 찾아 볼 수 없다.

참고 자료

배우철, pSycho뉴스, <과학으로 입증된 플라시보(가짜약) 효과>, 2004.4.21.

워싱턴 AP=연합뉴스, <<의학> 가짜약도 물리적 효과 낸다>, 2005.11.29.


미하엘 엔더, 한미희 역, <모모>, 비룡소, 2005.

밥 머레이 ⁃ 알리샤 포틴베리, 차영준 역, <100% 인생을 사는 긍정의 힘>, (주)국일출판사, 2004.

이케다 가요코, 더글라스 루미즈 ⁃ 한성례 역,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국일미디어, 2002.


Daum 신지식
(http://k.daum.net/qna/kin/home/qdetail_view.html?boardid=MA013&qid=2fs1m&q=긍정적%20사고&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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