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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자폐아동사례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5.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만 7세 된 남아로 99년 4월 20일 손으로 자신의 머리를 반복적으로 때리는 자해행동을 주소로 ㅇㅇ대학교 소아정신과에 입원하였다. 입원당시에 환아는 “안녕하세요.“물 줘”“엄마 고마워”정도의 언어사용은 가능하였으나 주어를 사용한 완전한 문장은 구사하지 못하였다. 또래 아이들과는 함께 어울리지는 못하고 혼자서 따로 노는 편이며 물이나 음식은 혼자서 먹을 수 있다.

목차

1. 주소 및 현병력
2. 발달력 및 가족력
3. 정신상태검사 및 신체이학적 검사
4. 치료 및 경과

본문내용

만 7세 된 남아로 99년 4월 20일 손으로 자신의 머리를 반복적으로 때리는 자해행동을 주소로 ㅇㅇ대학교 소아정신과에 입원하였다. 입원당시에 환아는 “안녕하세요.“물 줘”“엄마 고마워”정도의 언어사용은 가능하였으나 주어를 사용한 완전한 문장은 구사하지 못하였다. 또래 아이들과는 함께 어울리지는 못하고 혼자서 따로 노는 편이며 물이나 음식은 혼자서 먹을 수 있다. 시선 맞추기는 이루어지지만, 물끄러미 쳐다보는 정도이고, 의사소통에 있어서 자신의 감정이나 요구를 적절하게 표현하지 못했다. 박수치기와 같은 모방행동이 많았고 주변물체나 사건에 대해서 반응이 적고 수동적이었다. 입원 초기인 99년 5월 12일에 시행한 심리학적 검사에서 사회성숙도 검사(SMS)상 사회성지수(SQ)는 45.5%로서 3년 전 당시 측정치인 81.5%에 비해 매우 감소된 지수를 보였고, 아동기 자폐아 평정척도(CARS)는 30.5점이었으며, 임상적인 진단은 자폐장애에 해당되었다. 과거력상 환아는 18개월경 ‘눈 마주침이 잘 안 되는 것’을 친정 부모님이 보고 이상하다고 병원을 갈 것을 적극적으로 권하여서 병원에 내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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